@offtheh__k 남의 랭킹 따위 관심 없어. 중요한 건⋯⋯. (젖은 부츠의 앞코가 사내의 무릎 뒤를 가격한다. 철퍼덕 소리와 함께 몸뚱이가 지면을 뒹굴면, 때를 놓치지 않고 그 등 위에 주저앉는다. 실로 효율 좋은 구속 방법이 아닐 수 없다. 비인도주의적인 태도로 다소 논란이 되겠지만, 알 바 아니고.)
@CODENAME129 없어! (옆구리 타박상, 손목 염좌, 기타 등등. 침 바르면 나을 부상을 알릴 필요가 있나. 벌어진 살을 위로 밀어올리며 요령 좋게 지혈한다. 부지런을 떠는 네 등에 시선을 두고선 뺨을 긁어 덕지덕지 굳어가는 핏자국을 떼어냈다.) 요즘도 도검 들고 설치는 새끼가 있더라고. 스테인 짝퉁 새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