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angin 금방 보아도,
동훈이는 공항에서 카메라 기자에게 연출을 가미, 한껏 포즈를 취해 준 것이고,
조국 장관은 사무공간에서 서류철과 수첩을 들고 회의에 들어가는 중 이거나 끝내고 나오는 모습으로 보이는군요.
포스팅을 보니 재훈이가 쓴 기사는 안 봐도 되겠습니다.
그동안에 본 것은 할 수 없꼬!
참사당일 밤 11시경 부터 다음날 새벽 6시경 까지 다수의 현장 라이브 영상과 뉴스를 계속해서 본 사람으로서, 경찰력이 완전 부재한 상황에서 용산소방서장이 현장에 도착 잠시 후 부터 지휘권을 선언하고 끝까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한 것을 안다. 야 이 개새끼들아, 그런 사람을 입건해?
A 여기자 "주호영 원내대표가 가슴부위 밀치면서 코트 안으로 손이 들어와 오른쪽 가슴을 움켜쥐었다”
성추행이 cctv 영상으로 확인됐다.
국민의힘 당사 엘리베이터는 주호영이 성추행하는 전용공간이냐?
환생경제때도 술주정뱅이 역할로 인격을 드러냈지만,
이 번에는 법률적 책임을 피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