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서, 해주고 싶어서 한 일에 대해 대가를 바라면 안된다. 근본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만큼 ��대도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인된 일이라 내심 사소한 대가라도 바라게 될 수 밖에 없지만, 그럴 때일수록 가장 나쁜 상황을 떠올려 봐야한다. 사실 상대가 나를 좋아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거.
[📸] KBS2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
기억해.
2019년 11월 9일
엔플라잉 완전체로 불후의 명곡 우승한 날
📣 엔플라잉 불후의 명곡 우승했어요‼️‼️‼️
엔플라잉만의 색이 듬뿍 담긴 무대로 또 한번의 감동을 준 엔프리들❤ 엔부심 뿜뿜✨
#NFlying#엔플라잉
이 때도 딱 저런 느낌이었음. 작품의 맥락과 의도 상관 없이 장면만 잘라다 판단함. 이 장면은 여혐남 사이에선 명언이라고 칭송받고 일부 여성들에겐 여혐영화라고 경멸당했는데 이 영화 <필스>는 이런 쓰레기여혐남이 일말의 연민과 동정의 여지도 없이 자멸하는 이야기였다. 정말 철저히 몰락함.
한국어로 말하는 케이팝 아이돌한테 "영어를 사용해 주세요. 아무 말도 못 알아듣겠어요."라고 말한 비한국어 화자한테 한국인 화자들이 "한국어를 배우세요." 하니까, 거기다 대고 "한국인들은 인종차별주의자다. 세상에 한국어 외의 언어도 있다는 걸 알아라." 같은 소리��� 하네. 너무 이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