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당선 전부터 민주당은 지금 벌이는 망국적 정책들을 예고했었고,
윤석열은 그걸 못 두고 보겠어서 계엄을 일으켰는데
이제 와서 계엄은 안 된다며 이재명 찍어놓고는
자기들이 하겠다는 거 그대로 하고 있는 민주당 보고 속았다는 듯이 말하는 놈들은 제정신인 건가?
차라리 나라 망하라고 이재명 뽑은 애들은 솔직하기라도 하지
이재명 뽑아놓고 자기들도 피해자라며 방패 뒤에 숨는 놈들은
그저 위선자, 전라도 광주정신에 불과하다.
<문재인 전 대통령께>
이 글 보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눈을 비비고 작성 날짜를 3번 확인했습니다. 이 시국에 책소개는 정말 당신의 뜻입니까? ‘농촌의 꽃나무’라고요? 망가진 민주주의를 슬퍼하는 국민의 목소리는 그곳 농촌에는 들리지 않는 것입니까?
기회는 평등하지 않았고, 과정은 공정하지 않았으며 결과도 정의롭지 않았습니다. 적어도 선거 직후 전직 대통령의 첫 메세지는 이와 관련된 것이었어야 했습니다.
‘진영보다 사람이 중요하다’는 상식을 말하던 문재인과 지금의 문재인은 다른 사람입니까? 혹시 살아있는 권력과 진영의 비판이 두려우신가요? 국민이 두렵지는 않은지, 비겁한 침묵에 따르는 부끄러움은 없���신지...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묻습니다.
🚨이재명, 해외순방이 18일까진 충격적 이유(이거 사실이면 탄핵이 맞습니다)
"그래서 니네가 뭘 할 수 있는데?"
라고 하는 것마냥 집회 *바로 옆*에서 떡볶이 먹고 있었던 거 들으셨죠??
이건 미친 거죠...
게다가 더 충격인 건..
국민을 속이는 수법이 참 치사합니다.
6월 17일은 참정권을 지킬 마지막 '선거소청' 데드라인입니다. 🚨이 날이 지나면 법적으로 선거 무효를 다툴 길조차 영원히 막힙니다.
그런데 서민을 ���한다던 이재명은 소청 기간이 딱 끝나는 다음 날인 18일까지 해외 일정을 잡아놨습니다....
국민이 참정권을 빼앗겨 밤새워 외칠 때, 교묘하게 법적 기한을 피해 도피하겠다는 뻔뻔한 계산처럼 보아네요... 표를 달라고 구걸할 때만 주인 대접이고, 정작 국민의 권리가 짓밟힐 땐 철저히 무시하는 재명이의 민낯입니다!!!
제발 이 내용 동의하신다면 하트 재개시 무한 공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