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민주당마음대로 이재명마음대로 하세요~ 판이 펼쳐진거라고
왜 이렇게 여유롭지?
다당제? 제 3지대? 말은 좋지 이상적이고
근데 지금 1위를 견제할 수 있는 제대로된 2위조차 없는 상황에서 제 3지대를 논하는게 실속이 있는 말임?
그냥 현실못보게 눈가리고 기분좋은 꿈만꾸게 만드는거지..
더 큰 사건 났는데도 경찰이 이런 태도면 이제 방법 없는거임. 이래서 검찰 폐지 그렇게 우려했던건데 대체 왜 목소리를 안 내냐고. 지금 태평할때가 전혀 아니라고.
중수처? 경찰에 비하면 뭣하나 준비도 안된 그 중수처가 경찰을 뭘 견제할건데. 제발 다들 청원이라도 좀 검색해서 동의를 하든가..
이딴식이니까 검찰 견제가 필요한건데 검찰도 비리가 많다 어쩌구. 비리 있겠죠. 근데 일단 경찰 견제가 가능한 조직이라 존재 자체가 중요한거고 다른 기관들에 비해 여성 검사도 점점 늘어나는 추세였고 기대해볼만 했음.
개혁이면 문제만 잡아내는 시스템을 마련해야 개혁인데 냅다 없애면 피해는 국민이 다 받는거임
마지막으로 가능하면 보완수사권 폐지만 반대하지 말고 검찰 폐지를 철회하라고 주장하자. 이미 많이 늦었지만 보완수사권만 지켜봤자 반쪽짜리임…
그래 봤자 야당에 힘 안 실어 줄 애들이라 비혼 여자들은 어떻게 하면 자본 축적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게 나음
여자들한테 가장 평등한 구조는 그나마 자본주의라는 걸 잊지 마라
산업혁명 이전의 삶을 돌이켜 보면 여자들은 장식품이거나 가사 노예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다
유럽은 봉건제,
한국은 조선시대
그때 여자가 감히 경제 활동을 할 수라도 있었는지 생각해 봐라
신사임당을 단순히 율곡이이의 어머니 정도로만 격하 시켰던 시절이다
마르크스조차도 자본주의 이전에도 착취가 있었다고 인정했다
다만 자본주의는 그 착취를 이전처럼 "하나님의 뜻" 등으로 포장하지 않고, "현금의 거래"로 노골적으로 드러냈을 뿐이라고 했지
사실 나는 마르크스가 바라본 비판적 현실은 인정하면서도 그가 내놓은 대책에는 굉장히 반대함
내로남불 그 자체인 사람이었기 때문이고, 그 사람이 내놓은 대책은 현실적으로 불가하기 때문
당연한 거 아니겠음?
일 안 하고 잘 먹고 잘 살고 싶은 게 사람 본능임
모두가 평등한 세상을 만들자고 하면,
무임승차 하고 싶은 사람들이 몰리는 거지
아직도 기본 소득 운운하는 정치인이 있는 것도, 그걸 지지하고 있는 것도 환장스러움
왜 환장하는지 모르겠으면 로버트 오웬의 뉴 하모니 실험이 뭔지, 왜 실패했는지 검색해 보고 왔으면 좋겠음
트위터에서 프롤레탈리아 혁명 마렵다는 놈들은
마르크스가 전문직 아버지 밑에서 태어난 부잣집 아들인 것,
마르크스의 부인이 남작 출신 교수의 딸인 것,
평생을 남한테 빌붙어 살면서 돈 꾸고 다녔던 것,
그러면서 연에 현대 화폐 가치 기준 1억 이상을 쓰면서 사치를 부렸다는 것
이 중 하나라도 알고 있으면 다행인 수준임
엥겔스는 사업가 아버지를 둔 재벌 2세셨고, 공금 횡령해다 마르크스한테 가져다 준 건 알려나 모르겠음
룸펜들 주제에 혁명 마렵다는 애들 보면 한숨만 나와서 로그아웃 했었는데, 나라 꼴이 갈수록 엉망이라 구구절절 갑갑함 풀고 간다
청년으로써 노동의 가치가 중요하다고 믿는다면, 지금은 오히려 민주당이 악이라는 사실을 직시하길 바람
"자본은 절대 손해 보지 않는다"
이 대명제도 꼭 기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