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 영상 다들 봤으면 좋겠다 평소에 내가 하던 생각이랑 똑같음 근데 진짜 잘 정리해주심
어떤 것을 하느냐보다 내가 어떤 사람인가에 더 집중하라는 거, 주변인을 실망시키더라도 하고 싶은 일을 하라는 거... 난 두 번째를 학생 때 실패하고 이제야 다시 도전 중인데 너무 중요한 얘기인듯함
삶을 개선할 수 있는 13가지 습관
목표를 공개적으로 선언한 사람 80% 이상이
두 달 안에 포기한다는 연구 결과에서 보고
조용히 삶을 바꾼 사람들의 습관을 정리한 영상 봤음
13가지 방벙이 너무 좋은 내용들임 바로 정리해봄
1. 하루의 첫 한 시간을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일찍 일어나는 게 핵심이 아니라,
기상 후 뇌가 가장 수용적인 60~90분을 스마트폰이 아닌
자신을 위해 쓰는 게 핵심
2. 의지력 대신 환경을 설계할 것
사탕을 책상 위에 두면 2m 떨어진 곳보다
9개나 더 먹는다는 연구를 예로 들며
충전기 위치, 옷 준비 같은 작은 환경 변화가
의지력보다 강력하다는 것
3. 한 번에 한 가지만 바꾸고 30일간 지속할 것
습관 자동화에는 약 30일이 걸리는데
여러 개를 동시에 시작하면
뇌가 컴퓨터 업데이트 여러 개를 동시에
돌리는 것처럼 다운됨
4. 전략적으로 거절할 것
무의미한 인간관계,
잊혀진 구독,
불필요한 책임을 그만두기 목록으로 정리해서
체계적으로 제거하는 게 시작하는 법보다 더 중요했다는 것
5. 일보다 휴식을 먼저 계획할 것
최고의 연주자들은 더 적게 연습해도
90분 단위로 의식적 휴식을 넣었다고 함
지쳐서 쉬는 게 아니라 지치기 전에 쉬는 게 핵심이라는 것
6. 계획은 자신만 알고 있을 것
목표를 말하면 뇌가 타인의 인정을
성취로 착각해서 조기 완료감을 느낀다고 함
그래서 조용히 실행하는 목표가 더 오래,
더 뜨겁게 타오른다는 것
7. 매주 같은 시간에 주간 회고를 할 것
"무엇이 잘됐나, 무엇이 안 됐나, 무엇을 고칠까"
세 질문이면 충분하다고 함
1년에 52번의 미세 조정이 연간 회고
한 번보다 훨씬 강력하다는 것
8. 저녁 초기화로 다음 날을 준비할 것
공간 정리
머릿속 걱정거리 적어두기
잠들기 30분 전 스크린 차단
이 세 가지가 15~20분이면 충분하다고 함
9. 컨디션 좋을 때 미리 결정해둘 것
배고플 때 먹을 걸 정하고 지쳤을 때
운동 여부를 고민하면 결정의 질이 나빠진다고 함
반복되는 사소한 결정을 미리 규칙화하면 1
년에 수천 번의 정신적 에너지를 아낄 수 있음
10. 2분 규칙을 지킬 것
2분 안에 끝나는 일은 미루지 않고 즉시 처리하라는 것
작은 미완성 작업들이 쌓이면
인지적 찌꺼기가 되어 만성적 불안을 만든다고 함
11. 멀티태스킹 대신 한 번에 한 가지만 할 것
작업 전환 후 원래 몰입 상태로 돌아오기까지
평균 23분이 걸린다는 연구를 인용하며
불필요한 탭과 스마트폰을 치우고
한 작업에만 집중하는 게 생산성을 두 배로 만든다는 것
12. 의도적으로 혼자 있는 시간을 가질 것
외부 자극이 없을 때 뇌의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가
활성화되어 자기 인식, 계획, 창의적 사고가 일어난다고 함
13. 완벽한 침묵 속에서 자신에게 철저히 솔직해질 것
"나는 바빠서"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침묵을 피하는 것일 수 있다는 식으로
자신에게 편리한 거짓말을 하고 있진 않은지 정기적으로 점검해야 한다는 것
13가지를 한번에 다 하라는 것이 절대 아님
사람은 한번에 바뀔 수가 없음
내가 정말 필요한거 하나씩 실천하는 순간
이미 우리는 최소한의 우리의 삶을 개선해 나가는 것임
여성이 말하는 '존경할 수 있는 남자'란?
자신만의 원칙을 갖고 여성과의 거리를 유지할 수 있는 남자.
다만 세속적 우월함 하나는 갖춰야 한다고 함.
이 다니엘도 엄청난 미인의 엄청난 사랑을 받은 적이 있다는데 당시 가진 것 없는 군발이였지만 인생 잘살아 보려고 매일 군장하고 한강을 10킬로씩 뛰어서 몸이 진짜 좋았다 함. 그리고 여친이 놀자고 불러도 자기 일이 먼저인 원칙주의자였다고. (물론 거절은 다정하게 했겠지)
족제비처럼 생긴 게 재수가 좀 없지만 다 맞말.
인문학적 소양에 기반해 심리와 철학을 풀어내는 게 재밌음. (이런 류의 컨텐츠 좋아함)
룰루레몬·파타고니아·아크테릭스, 정가 주고 사면 손해임
이 세 브랜드는 본사가 직접 중고·리세일 사이트를 운영함. 공식몰이라 정품 걱정 없이 정가 대비 최대 60%까지 싸게 살 수 있음. 아는 사람만 아는 루트인데 정리해봄.
룰루레몬 — Like New
https://t.co/frYUsev6zS
반납받은 제품을 본사가 검수해서 정가 대비 50~60% 할인된 가격에 팔음. 레깅스, 스포츠 브라, 운동 티셔츠 종류가 특히 많고, 파이널 세일 카테고리로 가면 더 싸짐.
파타고니아 — Worn Wear
https://t.co/MOkcixQhMq
환경 가치관에 맞게 수거한 옷을 공식 수선해서 재판매함. 제품마다 컨디션 상태(Excellent condition 등)를 정확히 공개해줘서 믿고 살 수 있음. 단종된 빈티지 모델부터 최신 라인업까지 저렴하게 건질 수 있음.
아크테릭스 — Regear
https://t.co/eEjNk6KgKD
본사 전문가가 고퀄리티로 수선한 정품 중고 라인업임. 컨디션이 거의 새 거 같고, 특히 고가 바람막이·고어텍스 재킷은 할인 폭이 큼(예: $500 → $375). 공식몰이라 가품 걱정도 없음.
구매 시 참고 세 브랜드 다 미국 내 배송만 지원함. 그래서 한국으로 받으려면 미국 배송대행지(배대지)를 써야 함. 네이버에 사이트명 + 배대지 추천으로 검색하면 직구 방식 나오니 참고하면 됨.
배대지 기본 운임이 붙기 때문에, 한 벌씩 사는 것보다 2~3벌 이상 합배송으로 몰아 사는 게 이득임. 여러 벌 살수록 정가 대비 차이가 확 벌어짐.
Dazz cam 어플 결제 안 하고
오리지널 카메라 - 밝기 -1로 설정 - 온도에서 A (오토) 버튼 설정 - 플래시 켜기 - 배율 35로 설정하면
완전 디카 감성으로 나와요 !!
제 얼굴 사진 차마 올리지 못 하지만.. 특히 인물 사진 찍을 때 넘넘 예쁘게 나옵니다 😄👍
이번 인터뷰에서 재재가 가장 하고 싶었던 질문과 앤의 해답
Q. 요즘 많은 사람들이 특히나 제 또래 여성들이 커리어에서 많은 성공과 실패를 겪곤 하는데 성공하면 스스로에게 요행이라고 말하고 실패하면 항상 자신을 탓하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우리 자신에게 더 친절해질 수 있을까요?
바빠서 운동 못했던 분들 주목
집에서 30분내로 효과 극강인것들 알려드림
내가 15kg 감량후 1년째 유지하면서
효과 진짜 많이 본것들
1. 빅씨스 유산소(반드시 30분)
2. 젝타 리커버핏(라인정리 10분)
3. 허벅지 돌려깍기(허벅지 20분)
4. 소미핏 힙딥(빵댕이 13분)
5. 젝타 듀얼샷건(셀룰정리 10분)
6. 클로이팅 복근 (11분)
이것들 해보고 진짜 살 안빠지면 날 고소하시오
#팀호주#팀시드니 얘두라 호주 치과 개비싼데 가성비 끝장나는 치과 찾아왔다~! 스케일링+기본 체크업이 단 돈 $99임. 지금은 겉에 간단하게 떼우는 거도 $99인가봐. 체크업+엑스레이도 $99. 몇 년 전에 한국에서 뭐 비보험인 특수 스케일링? 도 5만원은 했던 거 같은데 이정도면 개혜자다. 자리 얼마 없으니까 미리미리 예약해~!!! 난 벌써 예약햇숴. 치과 때문에 사보험 업그레이드 해야하나 고민했는데 이정도면 그냥 사보험 안들어도 될 것 같아 아직은😂
11년 차 공항직원이 알려주는 항공권 싸게 사는 사이트
럭키글라이드
가장 가까운 날짜의 최저가를 알려주는 사이트임.
언제가 최저가였는지 알려줘서, 지금 현재 가격이 얼마나 비싼 편인지 가늠할 수 있음.
아직도 10만 원대 티켓을 조회해줌. (전 세계 해당, 보통 일본이 많음)
캐치 프로그 - 뚝 떨어진 항공권
현재 가격이 뚝 떨어진 항공권을 조회해주는 사이트임.
출발 요일, 월, 여행 기간까지 넣고 조회하면 상세하게 나와서 좋음.
기본으로 꼭 비교해봐야 할 사이트
3. 구글플라이트
4. 네이버항공권
5. 스카이스캐너
정리하면 최저가 감 잡을 땐 글라이드, 급락한 티켓은 '뚝 떨어진 항공권', 그리고 구글플라이트·네이버·스카이스캐너로 교차 비교. 이 다섯 개만 돌려봐도 항공권 눈탱이는 안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