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 때린 손에
태극기를 들었든,
종교를 들었든,
이념을 들었든,
그건 그냥 폭력입니다.
차이가 있다면 포장지뿐이죠.
누구는 “애국”이라 포장하고,
누구는 “종교”라 포장하고,
누구는 “질서”라 포장합니다.
하지만 약한 사람, 특히 여성을 상대로 힘을 쓰는 순간
그건 신념이 아니라 비겁함입니다.
정말 우리 코가 크다고 생각하나요?“ 그래서 내가 아직 잘 못하는 독일어로 또박또박 말 함. ”어른들이 서양 사람 조심하라고 했어요. 제 코를 베어 갈 거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눈 작다고 생각해서 미안하다며 사과하고 갔다. 그래서 나도 코 크다는 생각 버리도록 해보겠다고 했음.
20년도 넘은 일인데, 학교가는 기차에서 친구랑 떠들면서 친구가 눈 찢으면서 나한테 “에에에 한국사람“ 했음. 그래서 내가 주먹으로 코 만들어서 대고 ”에에에에 독일사람“ 이랬단 말임. 그 광경을 경악하며 바라보던 독일 아줌마 한 명이 우리한테 오더니 나한테 거의 울면서 물어봄. “아시아인들은
레콩키스타가 마무리되던 해에 콜럼버스가 신대륙의 존재를 알게된게 스페인 입장에서는 천운이었을것. 700년간 쌈박질만 하다가 무직된 청년들을 다 남미로 보내버릴수있었으니. 콩키스타도르들은 일종의 스타트업에 가까웠고 실제로 물려받을거없는 차남,삼남들이 쉬었음 청년 많이 데리고 갔음
서울대 시국선언 트루스포럼이 왜 부정선거 외치냐? 싶어 찾아본결과 부정선거=>MAGA=>통일교 아들들...
여기 제일 오른쪽 귀큰 외국인이 월스트릿저널 한국정부 좌경화 기사 쓴 니콜라스 에버스타트고
미국에선 통일교 3남네 글로벌피스재단과 함께 활동해요
고든창은 7남네 총기숭배쪽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