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북면을 차 타고 가는데 엄마가 이 근처에 수족관이 있대. 심지어 무료래. 근데 지도에 '수족관' 치거나 '아쿠아리움' 을 아무리 쳐도 안 나오는거임. 근데 진짜 있더라??? 내수면관상어비스니스센터 이따구로 지어놓으니 누가 어떻게 찾아오냐고ㅠㅠ
최신 시설인지 엄청 깨끗함...여기 아무도 모를듯
"여자들은 늘 야구를 해왔다. 뒷마당에서 오빠와 캐치볼을 하며."
WPBL 공동창립자 저스틴 시걸의 말입니다.
김라경(뉴욕)도 오빠 김병근(전 한화 투수)을 따라 시작했습니다.
뒷마당에서 공을 놓지 않았던 이들이 이제 프로 무대에 섭니다. 다음 세대는 이 언니들을 보며 야구를 시작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