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2일(오늘) 운행을 재개한 정선아리랑 열차가 기존에 운행하던 행선지가 아닌 제천-아우라지로 변경됨에따라 행선판이 새롭게 제작되었습니다.
청량리-영주 무궁화호가 시트지를 부착하여 재활용하는 방식으로 처음 행선판에 신코레일체가 적용되었었으나, 정식 제작은 최초사례입니다.
1차 리모델링 객차 목록이 공개되었습니다.
새마을호, 무궁화호 리미트 객차 160량이 대상이며, 2027년 12월까지 시행될 예정입니다.
2차 리모델링은 1990년대 중후반에 도입된 구형 무궁화호 객차 120량이 대상으로(나뭇결 객차 등), 2028년 12월까지 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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