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의 밤에 쇼팽의 피아노곡이 울려퍼졌습니다. 우리 피아니스트 임동혁의 연주가 ASEM 정상들의 마음에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참석 정상들 모두 갈채를 보내주었습니다. 특히 폴란드 출신의 투스크 EU 상임의장님은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쇼팽의 애호가임을 거듭 얘기하셨습니다.
광주 주재 중국 총영사의 부인 장통 영사께서 숙환으로 별세. 광주에서 응급치료 받으시다 서울로 옮기셨으나 병마를 이기지 못하시고 2주 만에 떠나셨습니다. 조용히 조문드렸습니다. 한중우호를 위한 생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명복을 빕니다. 발인 14일 오전 10시 30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6호실.
Weird Al has one request: "Please don't pickaxe my star. I know it's all the rage these days, but that's not cool. Unless at some point in the future, I do something unfathomably monstrous and evil in which case, sure, fine, okay, go ah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