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사람들 좋음 ㅎㅎ
타고난 기질 성향이 좀 우악스럽고 예민하고 까탈스럽고 부드럽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선해지고 싶어하는 사람들 언제나 선을 선택하고 싶어하는 사람들 지가 가지고 태어난 성향과 추구하는 선함이 충돌해서 ㅈㄴ괴로워하면서도 궁극적으로 선하고 싶어하는 사람들
정말 좋다
<콘테스트 공지>
자꾸만 상남자가 아니라
>하남자<에게 만 반응하는 오타쿠 분들
'찌질한데 귀엽고 못돼먹었는데 눈이 가고'
'괴롭히고 싶고 혼내고 싶고'
'까면서 동시에 내 새끼가 된 그 캐릭터!'
많은 응모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 링크참고)
(07/01~07/10까지)
https://t.co/kq8HsgE0Ox
그랑테르가 프랑스 공화정과 연결되기 전까지는 둘이 연결될 수 없다는 말이겠지요😢😢
마지막 순간에 그랑테르가 "공화정 만세! 나도 한편이다"를 외쳤을 때 앙졸라스가 미소를 지으며 손을 잡아준 것을 생각해본다면... EFG는 결국 F를 그들의 곁에 둠으로써 이어진다는 추측을 해봅니다.
"친화 관계는 알파벳 글자가 서로 붙어있는 걸로도 알 수 있다"고 해요.(민음사 3부, 153p)
그 예시로 오레스테스(O)와 필라데스(P)로 알파벳 O 다음은 P가 오죠.
그걸로 앙졸라스(E)와 그랑테르(G)를 보면 E-F-G 순서로 중간에 F(프랑스)가 둘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그렇다는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