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원 선생님의 신간 <고독서정>이 출간되었습니다. 저자가 십대 시절부터 읽어 온 한시에 대한 철학적 해석과 고급한 한국어 번역 문장을 통해, 고독과 실존에 관한 감성적 사유의 시간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고독서정#강유원 https://t.co/TYzIJh3RU2 https://t.co/74tjJrx1NS
@kpark_librarian 집 주변에 도서관이 있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혼자 일하며 고립감이 들때 도서관에 들러서 책도 보고, 일도 하고, 다양한 강연이나 정보도 얻을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특히나 이렇게 멋진 공간에 누구나 자유롭게 머물 수 있다는 사실이 최고👍🏼
“심의한 도서 중 1권을 제외한 67권을 '무해하다'고 결론 냈습니다.”
“유네스코도 성교육 지침에서 "성교육은 더 구체적 과학적으로 해야 하고, 동성애 등 설명 역시 상세히 이뤄져야 한다"고 명시했습니다.”
시대착오적 공격으로부터 어린이를 지켜주세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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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설측이 1심의 모든 판결을 부정했고 특히 이우영 작가의 막내딸(10살)에게 약 6400만원의 손해배상을 요구했다. 어른들의 싸움에서 최소한 미성년자인 자녀는 빠질 수 있도록 법적 조정을 할 수도 있었을 텐데 이를 생략한 이번 형설 측의 항소”. 하! 제 정신이 아니신 형설과 HSPN 외워두겠다.
예산 삭감을 비판했다고 도서관장을 파면하다니.대한민국 민주주의 국가 맞나요
"시민의 리터러시 역량을 키우는 도서관의 역할을 고민하는 책 '도서관과 리터러시 파워(정은문고 발행)'를 냈다. 책의 가장 앞 장에 사인을 할 때마다 이렇게 쓴다.'공공도서관은 시민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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