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혐오·차별 표현 대응 가이드북에서 성소수자 관련 내용을 삭제한 것을 두고 시민단체들이 해당 내용을 복원해 조속히 발간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가이드북 발간이 한 달째 지연되는 사이 학교 현장의 성소수자들이 혐오와 차별에 노출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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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피해자 없는 ‘추행’에 헌법적 판단을 묻는다
- 군형법 제92조의6(추행) 유죄 선고에 대한 재판소원 제기 -
군인권센터는 2026년 10월 1일 헌법재판소에 의정부지방법원 2026. 8. 28. 선고 2025노1108 군형법위반(추행) 판결의 취소를 구하는 헌법소원심판청구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이번 심판청구는 당사자 간 합의에 따라 이루어진 사적 행위를 유죄로 선고한 법원의 재판이 의무복무 병사인 청구인의 성적 자기결정권,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 행복추구권을 침해하여 제기하는 헌법소원 중 ‘재판소원’입니다. 재판소원 청구의 취지를 다음과 같이 밝힙니다.
'재판소원 청구 취지'는 보도자료 전문을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전문 보기: https://t.co/izjDSiutzV
"제가 대학에 들어가서 더 큰 격차를 느꼈던 건 사실 문화적인 것, 지적인 것. 먹고사는 것과는 별개로 존재하는 어떤 취향과 아름다움과.. 인생을 더 수월하고 아름답게 살 수 있는 많은 것들을 누리고 사는구나 이들은. 그리고 그걸 권력 삼아서 그렇지 않은 사람들을 이렇게나 무시하는구나."
"그래서 그때는 너무너무 외로웠어요 나같은 애가 없어서. 나 같은 애가 있어도 걔도 숨어있었을 거예요."
하미나 작가님 빈곤글은 워낙 유명하니까.. 그만큼이나 좋았던 더커뮤1 인터뷰들
학생 저널리즘 멋지다…!! 사설이 7명 이름 싣고 강하게 나갔던데엔 코넬 학생신문이 독립매체였던 점이 크게 작용한듯 기자 오피스도 아예 오프캠이라고 한다 내가 이 사건을 인스타에서 처음 봤는데 학생신문 인스타에 코넬 기부금 끊고 학생신문에 대신 돈 보내겠다는 졸업생들 댓글이 엄청 많았음
예상과 달리 남자 청소년의 양육자들이 주로 참여 의사를 밝히셨어요. 여자 청소년의 양육자는 거의 모집되지 않았고요. 이 지점에서 단순한 모집의 어려움이 아니라 “왜 느린 학습자인 여자 청소년의 경험은 이렇게 드러나기 어려운가?”라는 질문을 하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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긁어부스럼하는 회사들 정말 믿기지가 않음. 와이프 이전에 다니던 곳만 해도... 모두가 사실상 부부인걸 알고 배우자가 해당 병원에서 출산했는데 <상급자들이 승인한 배우자 출생휴가 "하루" 주기> VS <인사팀에서 굳이 마지막 단계에서 반려해서 구성원에게 큰 상처 주기> 중 후자를 택한다는게
한국전쟁 중의 부산역, 부산은 한국전쟁 중 임시수도로 수많은 피란민들의 애환이 서려있는 도시다. 이 역사는 1953년 11월 27일 부산역 대화재로 옛 모습이 사라져 버렸다. 아마도 이 사진은 몇 장 남아 있지 않은 옛 부산역으로 대단히 귀중한 사진일 것이다.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 소장
“배우자 출산휴가를 쓰겠다고 말씀드렸을 때 같이 일하던 시니어 교수님들까지 다 허락했지만 행정팀에서 ‘휴가를 줬다간 국정감사에 불려갈 수 있다’며 반려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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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항상 궁금했었다.
마침 국감 시즌인데, 기업/기관에서 노동자에게 재량으로 휴가를 주면 국감에 불려가나요? 🤔
서울가정법원의 혼인평등 소송 2심 판결문을 받고 당황스러웠습니다. 심문 기일도 잡지 않는 태도에 각하는 예상하였으나, 판결문 내용 중 혼인제도는 "다음 세대를 길러내는 기초가 되므로" 각하한다고 적혀있었기 때문입니다.
뭐지? 나는 이미 다음 세대를 기르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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