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은 당내 성폭력사건 전모 밝혀라"... "사실 아니다" - 데일리중앙
진보당의 정치인이 자신의 일상 생활을 돕는 일명 '생활비서'라는 해괴망측한 역할을 만들어 여성 당원의 노동력을 착취하고 성폭력을 서슴지 않았다는 것이 의혹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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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에서 남성인 전 의원을 위해 여성인 '생활비서'를 두었고, 성폭력 사건이 발생. 이후 2차가해와 조직적인 은폐가 이루어지고 있고, 2차가해자 중에 한명은 한 의원실 보좌관으로 갔다는 글이 돌아다니는 중. 정보들이 다 조각나있어 명확한 사실관계는 모르겠지만 이해한건 이정도..?
이 쓰레기들
지랄하고 자빠졌네
북한 드론 용산까지 왔을때도 침묵
용산 미국 도청에도 침묵
윤석열 NSC불참에도 침묵 하던 것들이
알바집회중
김종배 예비역 육군 중장(전 교육사령관),
김근태 예비역 육군 대장(전 1군사령관),
손정목 예비역 해군 중장(전 천안함재단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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