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브루니의 불쾌한 결론을 지지한다. “종합 유선방송망의 확산과 인터넷의 성장은 우리 세상의 축소가 아니라 확대를 약속했다. 그 대신 그 덕분에 우리가 비슷한 생각을 지닌 이들의 문화 집단 거주지로 후퇴하는 속도와 철저함도 향상 됐다.”
- 지그문트 바우만, <레트로토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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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계정 넣으면 트윗 정체성을 못된말로 평가해주는데, 와 이거 '진실의 입' 혁명이다. ai가 사람보다 글을 잘 쓸 수 있다는 사실에 마침내 승복하게 됨 ㄹㅇ 미친새끼네 내가 졌다 ai 니가 짱잘한다 최고잘한다. 정확도는 살짝 떨어지는데, 욕은 ㄹㅇ찰지게함ㅋㅋㅋㅋ
未来は待つものではなく、自ら形づくるもの。今日の意思決定が明日の社会へとつながり、私たちの選択と行動が未来を形づくっていきます🌏目の前の課題を解決するだけでなくその先の未来を見据えた選択をすること、それが「Design for what's next」という私たちの考え方です。https://t.co/9R5kz07vvZ
@arithmetica 저런,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쾌유를 빕니다. 저는 감기라며 처방해준 약 먹고 사흘 지난 뒤 상태가 악화되어서 결막염과 중이염을 파생한 장대한 기관지염을 2주째 앓는 중. 중이염은 태어나서 또 처음이라,. 귀에 염증은 괴롭다는 걸 새삼스레 느끼고 있답니다.
水晶簾動微風起 滿架薔薇一院香
수정 주렴 산들바람에 흔들리는데
만개한 장미향이 온 집안에 퍼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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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의 <산정하일> 나머지 두 구절도 지난 달 같은 6월.
만개할 시절이 다다르기도 전에 이미 진 장미와
오전 열 시부터 30도를 넘는 날씨라니,
어쩐지 기분은 7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