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늦었지만 우리 인성시 주민분들 새해 복 마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작년 한 해는 마이 답답하셨죠? 예, 저도요... 그래도 건강이 최고인 거 아시죠? 올해는 더 나은 한 해가 될 거예요. 왜? 제가 따악 기도하고 있으니까! 모두 새해 복 마이 받으세요! 해피... 해피... 복 마이 받으세요!
똑똑. 남식입니다! 아, 지인짜 오랜만이죠. 벌써 날이 마이 추워졌잖아요. 슬슬 서에도 난로 꺼내야겠어요. 안 그래도 이 형사님이 춥다고 춥다고 노래를 부르셔가지고요. 제일 추위 안 타게 생겨가지고는 우리 중에 추위는 제일 많이 타요. 아무튼, 무엇보다 건강 조심하시고요. 또 건강 조심하세요.
@cheeze_BIH 예, 가요. 백인호 씨가 앞장서세요. 저는 따라가께요. 재미없게 논다고 누가 그래요! 놀 시간이 없어가지고 그렇지... 이제 슬슬 장마 올 때도 됐죠. 뉴스에 쪼매 있으면 장마 시작이라고 하더라고요. 아, 백인호 씨 손목 안 좋다고 하셨죠? 와... 장마 때마다 어떻게 버티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