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시의원이 이제 갓 12살 초등생을 호텔에 데리고가 섹스를 했는데, 그 많던 여성단체 목에 핏대 세우고 나서는 곳 하나 없어. 경찰이 요구한 통신영장 "검찰"이 반려해도 피해자의 억울함은 눈뜨고 못보는(?) 김남희 고민정 조용하고. 이 아이가 당한 범죄는 내 이익과 관련이 없어서 그런가?
국힘 시의원이 이제 갓 12살 초등생을 호텔에 데리고가 섹스를 했는데, 그 많던 여성단체 목에 핏대 세우고 나서는 곳 하나 없어. 경찰이 요구한 통신영장 "검찰"이 반려해도 피해자의 억울함은 눈뜨고 못보는(?) 김남희 고민정 조용하고. 이 아이가 당한 범죄는 내 이익과 관련이 없어서 그런가?
@namhee78 보완수사권 존치 근거로 성폭력피해자를 이용하셨잖아요. 검찰이 통신영장을 반려해서 경찰수사 방해 사건.검찰로 인해 미성년 피해자 권익보호가 안되는 이 건에 대해서는 왜 발언이 없으신가요? 검찰권 남용의 피해자 권익보호에 대한 언급도 없으시니 의원님 논거가 설득력이 없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