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가 읽어볼 것은.... 전교생의 약점을 담은 일기입니다.
먼저 1반의 A는 2학년 수련회에서 코골이가 심해 숙소 아래층 학생과 싸운 전적이 있고 B는 버스 안에서 블루투스 이어폰 페어링이 끊겨 C와 찍은 곤프릭스성대모사 영상이 울려 퍼진 경험이 있고
... 계속 이어서 n반까지 읽겠습니다 /팔락팔락,,,
아놔 제대로 생각해달라고욧 (ㅠㅠㅠ) 레이는 좀 이르게 큰 편이라서 저렇게 정했었어요 1학까진 오 크나..싶다가 4학부터 쭈우우욱 큰 느낌쓰 나중에 엔님 정하면 ㅇ알려주시길...
원래 크리스마스는 아마 글룸에서 보내긴 했을텐데 엔이 남는다고 하면 몇번 같이 보냈거나~글룸에 초대했을수도 있을 것 같고요?
아무래도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니까요(ㄴㄴ) 인트로날부터 매일매일 꿔왔던거라서 혼자 영원히 루프물 갇힌것마냥 지내서 이제 무던해질때가 되었는데 중간에 n년간 안꿨다가 이번테러예고 때문에 다시 재발?느낌으로 되었을듯 하네요
담날에 눈떴는데 이 시허연거 뭐야 아니내가왜잡고있었는데얜왜여깄는데어안이벙벙하다가 잠 안깨게 조용히 상체만 일으켜서 마른세수할 것 같네요 **설마 봤나... 하고 답지 않게 예민mood 되어있을 것 같네요 밖으로 말 이상하게 안나가려고 머릿속으로 정제중이었을 것 같고 중간에 깨면 마른세수 한 번 더 할 것 같네요 이유 안물어보면 ...왜 안 물어봐? 라는 말 같은거 할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