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ㅋ 아 아진짜로 ㅋㅋㅋㅋㅋ 갑자기 이해가 가네... 너 정말 못된애구나 여자애 마음을 막 (마리쇼뱅이하는 말 아니고 마오가하는 말임)
왜 사커자는 신호를 보냈냐면, 잘난 도련님 아래로 끌어내린 기분 좋고 아마 마엘도 일탈을 싫어하지 않으리라 생각해서 그랬을 거 같은데 겸사겸사 고삐풀려서 너도 자유로운 삶을 살면 좋은거지^^ 거절하면 메르시에 군은 담이 작으시군 하고 넘어감
성인: 솔직히 여기서 일하고 있는 거 보면 견적 나오는데 내가 그걸 모를까 상태겠네요 그럼에도 왜 이번엔 어때라고 물어봤냐면 여전히 답답해보이기는 해서 +그리고 어릴때 티배깅하던거 재미있었음 잠깐 만나면서 또 할 수 있지 않으려나
대답은 그랬으면 좋겠니 라고 할거같으네요
왜냐하면 커뮤 친구들은 예외적으로 좋아한다는 설정이 들어가있으니까 (아니면 매일 핸드백으로 처패야함)
누가 자기 깔보는 거 되게 싫어하면서 좋아하는 사람들 앞에서는 좀... 엄,차라리 치고받고 싸우는 걸 편..하다고 생각하는 거 같은데요 ㅋㅋㅋ 왜냐하면 절대로 나 좋아하냐 라는 말 들을 리가 없으니까... 크게 가까워지지도 멀어지지도 않고 우연히 만나면 인사할 수 있을 정도를 제일 선호함
그리고 나한테 너무 잘해주면 나 불안하고 토할거같고 힘드니까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