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답지않게 예민한 레이 이거 좋네요… 뭐 몸꾸기면서불편하게 자는것도 익숙하고 옌스 입장에선 너도 악몽같은걸 꾼다고? 생각했다가도 그래 너도 그런면은 있어야지 같은 생각으로 적당히 납득했을거같네요… 그치만 물어보면 한 3초 쳐다보고 고민함
내가 물어봐도 되는 주제야? 하고 결국 물어볼거같네요 사실 본인이보기엔 좀 선넘는거아닌가… 라고생각되어서 딱히 영역침범같은거 안 하려고 했었는데 저런반응보니까 결국..,,, 좀 가까이서내려다보고잇을거같네요 표정제대로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