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에서 잘생겼다고 난리 난
백덕열 통역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ㅋㅋ
연예인 ❌ 모델 ❌
본업은 KBO 직원.
이번 대표팀에서는 감독 매니저 겸 통역을 맡았는데
과거 이력이 더 놀라움.
독도경비대 출신에
대학생 때는 위안부 피해 사실을 알리겠다며
미국 6,000km를 자전거로 횡단함😳
아니 대만은 얼굴 보고 검색했을 텐데
파면 팔수록 서사가 왜 계속 나와ㅋㅋㅋ
K드라마 남주 같다고 하더니
이력까지 남주 설정값이네🤣
Headphone (1) Pro launches today, and V of BTS is joining Nothing as our new Global Brand Ambassador. Here are a few moments from our shoot in Seoul with an artist whose instinct for fearless experimentation is exactly what we built this product for.
TODOS ESTAMOS VIENDO ESTO??? Oficialmente el día de hoy NOTHING acaba de presentar a Kim Taehyung como su nuevo embajador global, OTRA MARCA DE LA QUE TAEHYUNG ES EMBAJADOR, EL REY ABSOLUTO 😭✨
- HAGAMOS TENDENCIA YA 👇
NOTHING GLOBAL AMBASSADOR V
TAEHYUNG FOR NOTHING
#TAEHYUNGxNOTHING
#VxNOTHING
너네 임신했는데 "세상 상전 납셨네" 라는 말 들으면 어떨거같아?
입덧 심한 아내가 겨우 구해둔 캔디 60알을
게임하면서 다 먹은 것도 어이없는데
그 뒤의 태도가 진짜 정 떨어진다
매일 토하는 아내 앞에서 미안해하기는커녕
저런말을 하다니..
실수는 할 수 있어도
상대가 고통스러워하는 걸 비아냥거리는 건 실수가 아니지..
저 한마디에서 평소 아내를 대하는 태도가 다 보이는 것 같음
V looks at [YOUR NAME] while playing [YOUR FAVOURITE SONG] on Headphone (1) Pro w/ three drivers for more sonic detail.
NOTHING (V)
w/ the new Headphone (1) Pro
3.
아침에 잠깐 나갔다가 집에 들어오는데
누가 마네킹을 버려 둔 거임.
근데 혹시 몰라서 경찰 불러 봄.
경찰이 보더니 마네킹이네요 함.
안심하고 뒤돌아 집에 가려는데
다시 불러 세우더니 시체네요… 함.
4.
추운겨울 인적드문 버스정류장에서
버스기다리는데 인상좋은 아저씨가
가는길이라며 타라함.
진짜 너무 춥고 해서 탈라 했는데
옆에 서 있던 아줌마가 조용히 누군지 알고
타냐고. 그때 정신 차리자 해서 안 탄다고 하자
인상 좋은 아저씨가 갑자기 악마처럼 변하더니
욕을 하더니 빨리 타라고.
안 탄다고 했더니
옆에 아줌마 없었음 끌고라도 갈 테세.
근데 욕만 하고 감.
일주일 뒤 세 차례나 차 태워 준다며
성폭행한 차 범인 못 찾았다고 조심하라며
뉴스 나옴
[INFO] Kim Taehyung has been announced as Nothing’s new Global Brand Ambassador.
Introduction of Nothing Headphone (1) Pro, featuring V as the face of the brand’s latest audio chapter.
NOTHING GLOBAL AMBASSADOR V
TAEHYUNG FOR NOTHING
#TAEHYUNGxNOTHING
9.
니트에 반바지 입고 코트 다 잠그고 골목길
가고 있었는데 따라오는 발소리가 들림.
뒤돌아봤는데 아무도 없음. 이상하다 해서
걸음을 빨리하는데 바로 옆에서 발소리가 들려서 봤는데 아무도 없는 거야.
이상해서 아래 내려다봤더니 어떤 남자가
코트 안에 치마인 줄 알고 치마 속 보려고
네 발로 기어서 따라오고 있었음.
나 소리 지르면서 넘어지고 그 남자는 나 보고
씩 웃더니 유유히 골목길로 사라짐.
그 새끼 상습범이었는지 어쨌는지 얼마 후
그 길에 보안 카메라 달림.
10.
시흥 지하철역에서 친척동생이랑 나갔다가
들어오면서 저녁 11시쯤이었는데
어떤 할머니라기엔 젊고 아주머니라기엔
나이 먹으신 분이 자기가 짐이 좀 많은데
와서 좀 도와달라 이러는데
한여름에 짐이 많다는 사람이 손도 깨끗하고
땀 난 거 같지도 않은데 누가 봐도 도움이 필요한
사람 같지 않아서 친척 동생이 도와주려 하길래
막고 저희는 도와드릴 수 없습니다.
역무원분이나 다른 분한테 도움 요청하세요.
하니까 되게 소름 돋게 아하하하하 하고 웃더니
야 너 눈치 되게 빠르다 이러더니 가는데
진짜 그 자리에서 다리에 힘 풀렸었어.
그리고 얼마 뒤 그 앞 경찰서 현상수배범으로
살인 장기훼손으로 수배서 붙어 있더라.
나 아는 선배(여자)가
반반 합의하고 결혼준비 하다가
(선배는 집, 결혼비용 반반 정도로 생각했대
말 그대로 결혼을 위한 비용을 반반한다 정도)
남자가 생활비 반반 얘기하면서
임신해서 휴직하게 되면
쉬는 기간동안 니가 낼 생활비는 '깎아줄테니'
대신 줄어든 생활비만큼 니가 알뜰하게 살림해야 된다<
이지랄해서 소름돋아서 바로 결혼 엎었다함ㅋㅋㅋㅋ
아직도 이 얘기하면 소름돋아 함
이상한거랑 결혼할 뻔 했다고
모든 조건이 선배가 남자보다 훨씬 좋았는데
사람 하나 보고 결혼결심 했던거라 더 소름돋아함ㅋㅋ
자기 도대체 뭐가 씌였던 거냐면서
요즘 남자들 ㅈㄴ 쪼잔하거든?
예전에는 딸 가진 장인이 내 딸한테 못하기만 해봐라. 내가 혼구녕을 내겠다. 이러면 사위들이 네네… 하고 넘어가는 그런 분위기가 있었잖아.
근데 요즘은 장인이 저 말 한마디 하면 지가 뭔데 나한테 저따위 말을 하지? 나도 앞으로 장인 안 봄. 이렇게 받아치는 경우가 많음.
하긴 아들도 누구 집의 귀한 자식이지. 근데 제발 그 생각을 본인 아내한테도 똑같이 적용해주면 좋겠는데. 현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