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에 가서 인공지능을 달라고 했다. 약사 선생님은 “인공지능은 없는데요?”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이상하네요. (선반을 보며) 저거 인공지능 아니에요?”라고 물었다. 약사 선생님은 3초 정도 나를 이상한 눈빛으로 쳐다보았다. 잠시 후 깨달았다. ‘인공눈물’을 잘못 말했다는 사실을...
운영이 미숙했던건 사실이에요.
진심으로 뛰는 사람이 얼마 안됐으니 사고가 없던거지...
진심으로 뛰는 사람. 5km정도는 무리 없음
설렁설렁 걷는 사람. 걸으니까 무리 없음
사고가 안남
근데 사고가 없었다고 잘못이 없어지는건 아니니까 이런 이야기를 해줘야 앞으로 바뀌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