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과 의회 할 것 없이, 쿠팡은 미국 기업이라며 한국 정부에게 괴롭히지 말라고 경고까지 하고 난리인데, 막상 미국 법원에 제기된 집단소송에서, 쿠팡 모회사 쿠팡Inc는 쿠팡 법인이 '한국 기업'이라며 소송을 기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양아치도 이런 양아치가 없다..
다음 주부터 전당대회 예비경선이 진행됩니다.
최고위원 후보 선출은 1인 2표씩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두 표 중 한 표는 반드시 기호 8번 한민수에게 행사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8월 전당대회엔 기호 8번 한민수가 딱!입니다. 든든한 리더십으로 당의 통합을 이끌어갈 한민수에게 소중한 한 표를 모아주십시오.
도와주십시오! 고맙습니다.
✔️권리당원 투표일
- 7월 21일(화) 오전 9시 ~ 23일(목) 오후 5시
✔️중앙위원 투표일
- 7월 23일(목) 오전 9시 ~ 오후 5시
박은정
<보완?수사권을 두면 지금의 검찰청은 폐지되지 않습니다.>
검찰 개혁이 이제 9부 능선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형사사건 140만건 중 5천 건의 수사 개시권을 폐지하더라도 139만 5천 건의 보완수사권 2차수사권을 그대로 검사가 가진다면 이것은 결코 수사·기소 분리가 아닙니다. 수사권과 기소권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한, 어떤 검사도 검찰청이 폐지됐다고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
수사·기소 분리라는 대원칙을 무너뜨리는 개혁은 검찰개혁이라 할 수 없습니다.
수사개시와기소의 분리를 수사기소 분리로 호도해서는 안됩니다.
오늘 국회에서는 '검사 권력 오남용 사례로 본 형사소송법 개정안 토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김학의 사건 윤우진 사건 쿠팡 노동자퇴직금 사건 부장검사 교통사고 사건 등 검찰의 보완수사로 사건을 은폐했던 수많은 사례들을 점검하였습니다. 검찰의 사건은폐는 검사에게 수사권과 기소권이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수사권을 분리하지 않으면 이 은폐의 구조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경찰수사의 문제점을 검사에게 수사권을 주는 방식으로 해결해서는 안되는 이유입니다. 그렇게 되면 검찰개혁을 하려했던 기반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오늘 토론회에서 이번 형사소송법에 담긴 검경의 수사완결성을 확보하는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하고 수사과정에서 피해자를 제대로 보호하며 경찰의 수사부실축소은폐에 대한 엄정한 대응책도 모색하였습니다.
법사위에서 진행하는 법안심사과정에 고스란히 담을 예정입니다.
명실상부한 수사·기소 분리의 대원칙을 실현하는 검찰개혁,
그것은 정의로운 처벌과 함께 피해자와 함께 하는 것입니다.
깨어있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절실한 순간입니다.
누군지는 모르지만도.. 단 한 번도 이재명에 대해 의심한 적 없었다는(나 같은 사람과는 다르게, 혹은 예전이었으면 나와도 논쟁을 했을 법한 생각을 가진) 사람인데.. 최근들어 고민하기 시작했단다. "대통령 불쌍하다"며 눈물 흘리는 오은혜와 완벽하게 대비가 되는 사람이네.. 🤔
이른 새벽부터 당원 동지 여러분을 뵙고자 전남광주로 향했습니다.
전남광주 북구갑, 서구갑 지역 당원분들께 최고위원 출마 소식을 직접 보고드리고, 저에게 힘을 보태주십사 간곡히 부탁드렸습니다.
“열심히 해라”며 두 손을 잡아주시고 따뜻하게 응원해주신 당원 동지 여러분의 마음이 정말 큰 힘이 됩니다. 오래도록 잊지 않곘습니다.
특히 전남광주 서구갑은 전반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함께 활동했던 조인철 의원님의 지역구이기도 합니다. 북구갑의 정준호 의원님, 서구갑의 조인철 의원님 모두 국회가 아닌 전남광주에서 만나니 반가움이 더욱 컸습니다.
당원동지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열심히 뛰겠습니다. 도와주십시오!
대통령님!
제발 '문조털래유'와 같은 조롱과 혐오 표현을 사용하는 계정의 글을 리트윗하지 말아주십시오.
대통령은 특정 진영의 감정을 자극하거나 갈등을 키우는 위치가 아니라, 국민을 통합하는 자리입니다. 그런 표현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글을 대통령께서 직접 확산시키는 것은 많은 국민에게 잘못된 신호를 줄 수 있습니다.
나라를 이분법으로 갈라놓을 생각이 아니라면, 갈등과 혐오를 부추기는 표현과는 거리를 두어 주십시오. 대통령의 한 번의 리트윗은 국민에게 큰 의미로 받아들여집니다.
https://t.co/Qy0DRj6KUz
송영길,
입당기간이 짧아 대표 후보 자격이 안된다고
최고위 A위원이 얘기하자
"개지랄 떨지마라. 당신의 정치생명 끊어 놓겠다"
라고 개방발하고 협박한 사실이 문정복 최고위원의 발언을 통해 드러났다.
지금 뉴이재명 세력의 김민석과 김용, 송영길은
완전히 메타인지가 붕괴되어 미쳐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