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더>에서 자던 아들이 엄마의 가슴으르 만지는 씬. 대본에 없는 액션이라 김혜자선생님은 중단될까 참았고 나중에 원빈이 감독이 시켜서 했다고 함.23:42에 나온다. 감독은 부인하듯 뚱한 표정. ㅠㅠ참! [2019.05.09]스타체어 배우 김혜자& 봉준호감독 https://t.co/lL8W6zZDKq
순천에서 여성을 강간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36세 남성의 범행이 계획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가해자는 피해자를 강간하려다 미상의 이유로 추락하자 병원에 이송하지 않고 집으로 옮겼고, 피해자의 사인은 추락이 아닌 질식사로 밝혀졌다. 가해자는 성범죄로 10년을 복역하고 지난해 출소하였다.
자기가 신뢰도가 높다여긴 사람이 하는 말을 무조건 다 받아들이면 안됨. 그 사람도 속은 것일 수 있고, 의도적으로 속일 때도 있다. 사실들 사이에 거짓을 섞으면 넘어가기 쉬움. 또 추상적으로 말하는 것은 귀에 걸면 귀고리가 되기 마련이라 다의적으로 보이는 부분들에 대해 검토해봐야 함
@yonhaptweet 암컷 코끼리만 상아없이 태어나는 개체가 급증하고 있다는데요 이거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닌데요???? 코끼리는 모계중심인데 암컷은 상아가 없고 수컷만 상아가 있으면 코끼리 사회안에서 엄청난 문제가 생길텐데요??? 인간때문에 코끼리 사회가 붕괴될수도 있어요
[기사] 교육부의 6억짜리 '성교육 표준안', 국제적 망신 당해
https://t.co/sP6KSkJjzc
교육부(@our_moe)가 예산 6억 원을 들여 마련한 '성교육 표준안'은
'여자는 무드에 약하고 남자�� 누드에 약하다'라는 내용이 적혀있었다.
영국의 일간지 <가디언>은 이를 "뻔뻔한 성차별주의자"라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