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이 하락하다 보니 기업의 펀더멘털보다 차트에 의지하시는 분들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물론 저도 투자할 때 차트를 많이 참고합니다. 다만 차트가 가리키는 방향대로 시장이 반드시 흘러간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너무 맹신하지는 마세요.
차트만 보고 시장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었다면 모두가 돈을 벌었겠죠.
차트는 현재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와 수급, 매수·매도세가 충돌하는 가격대를 보여주는 도구에 가깝습니다.
앞으로 발생할 기업의 실적 변화나 정책 발표, 산업 환경의 변화까지 미리 확정해주는 예언서가 아닙니다.
하방을 가리키던 차트도 실적이 예상보다 좋게 나오거나 정책이 바뀌고 새로운 호재가 등장하면 얼마든지 무효화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완벽해 보이는 상승 차트라도 예상하지 못한 악재 하나에 순식간에 무너질 수 있구요.
차트는 정답을 찾기 위한 것이 아니라 시나리오를 세우고 진입과 손절의 기준을 잡는 기준을 잡기 위함일 뿐이며, 차트가 대응의 기준을 만들어줄 수는 있어도 미래를 보장해주지는 않습니다.
조언 하나 하자면, 100억이든 20억이든 목표 금액 달성할때 어떻게 해야하나 썰은 많은데 현실적으로 1억 빼고 반복이 제일 좋음.
1억으로 2-3억 만들고, 1억 빼고 남은 돈으로 또 투자하고, 다시 2-3억 만들고 1억빼고, 무한 반복.
계단식으로 가는게 제일 좋음.
일찍 알았더라면 유턴 몇번 나도 덜했지.
이미 해외서 그리고 현 정부가 레퍼런스 삼는 싱가폴조차 프리홀드 부동산(일반 아파트)보다
99년리스 개념 부동산 시가가 높게 형성되고
있는데 아직도 못 깨치고 있네
토지는 권리고 권리는 가치를 창출해야한다
땅 움켜쥐고 대지지분 적은 부동산을 마냥 무시
하는 시대는 지나가고 있음
임대순환이 빠르고 임대료가 급격히 오르는
위치의 부동산들을 살펴봐야 하는 것
이미 서울은 오억대 매가에 일년계약 150이상
월세 물건들이 돌아다니고 있는 중이고
단기임대 물건도 아님
전통적 방식의 거래 개념으로 들여다보기엔
여러 카테고리에서 세제와 규제가 바뀌어 가고있음
주식시장에서 결국 돈 버는 5가지 유형:
1.1년 내내 예수금만 쥐고 있다가 딱 2~3번만 매매하는 사람.
평소에는 현금 가득 들고 세상 편하게 관망합니다. 그러다 대폭락장, 투매가 나와서 온 시장이 공포에 질려 던질 때 귀신같이 들어갑니다. 먹을 만큼 먹으면 미련 없이 나와서 다시 다음 기회를 기다립니다.
2.좋은 종목 진득하게 묻어두고 버티는 사람.
우량한 기업 몇 개 골라서 사놓고 숨도 안 쉽니다. 비교적 저점일 때 사서 몇 년, 길게는 10년 넘게 가져갑니다. 배당금 나오면 재투자하고, 시간의 복리 효과로 천천히 부자가 됩니다. 애초에 20~30% 먹으려는 게 아니라 몇 배, 몇십 배 수익을 목표로 합니다.
3.아는 종목만 패는 박스권 매매(박스권 트레이더).
눈에 익은 몇 개 종목만 지독하게 파고듭니다. 지지선 하단 오면 사고, 저항선 상단 오면 팝니다. 욕심 안 부리고 아는 구간에서만 반복 매매하면서 1년 내내 야금야금 자산을 불립니다.
4.산업 사이클(주기)을 먹는 사람.
업황 주기를 완벽하게 공부해서 산업이 최악의 바닥일 때 들어갔다가, 역대급 호황(고점)일 때 털고 나옵니다. 몇 년에 한 번 매매하지만 한 번 먹을 때 제대로 크게 먹습니다. 사이클에 대한 이해도가 엄청난 사람들입니다.
5.배당금 모으는 주주형 투자자.
주가 등락에는 크게 신경 안 쓰고 오직 '배당'만 봅니다. 주가 떨어지면 오히려 싸게 더 모을 수 있어서 좋아하고, 주가가 기어가면 배당금 받아서 또 삽니다. 주로 은행주나 인프라, 고배당주에 투자하는 분들이 이런 논리입니다.
여러분은 몇 번 유형이신가요?
다음 주 주목해야 할 종목과 투자 자료는 댓글과 프로필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블랙록이 드디어 수수료 전쟁을 끝내러 옴.
지금까지 나스닥 100시장은 QQQ(M)이 독점하고 있었음.
이번에 블랙록이 상장한 IQQ는 수수료가 무려 0.12%.
QQQ : 0.18%, QQQM : 0.15%에 비하면 가장 저렴함.
"겨우 0.06% 차이 ?" 라고 생각할 순 있지만,
이게 복리로 적용되면 엄청나게 커짐.
심지어 한 주에 한화 36,000원 정도로 형성되어서,
수량 모으는 맛도 늘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이번에 나스닥 직투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아주 좋을듯.
(프로모션으로 2027년 7월까지는 수수료 0.10%)
열일 '돈 복사' 중인 지인
1. 내 지인 중에 이런 사람 있다는 게 참 행운임.
2. schd 7 qld3 쭉 민지 꽤 오래 됨.
3. qld가 너무 치고나가고 있지만 따로 팔지는 않고, schd 추가 매수하며 비율 맞추려 노력하는 중이라 함.
4. schd 죽쑤고 있을 때도 qld가 달려줌.
5. 연초 schd까지 달려주니 내내 싱글벙글.
6. 그러나 그것도 단 며칠.
7. 평소엔 계좌 안 봄. 헬스 유튜브만 봄.
8. 다만 남은건 qld 처분 타이밍.
9. 매도 필요없는 voo가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
일주일에 한번씩 하며 좋은 루틴이 있음. 나는 이걸 꽤 오래 지키는 중.
주말에 하루 정도만 의식적으로 무언가를 찾아내서 버리는 것임. 안 입는 옷, 신발 혹은 절대 다시 꺼내서 읽지 않은 책. 이 밖에도 버릴건 정말 많음. 다 버렸다고 생각해도 일주일 뒤에 보면 또 있음. 꾸준히 버려야 한다.
고수들이 집 보는 방법 (부동산 체크리스트)
1. 외곽 신축보다 입지 좋은 구도심 구축이 좋고
2. 나홀로 아파트보다 소단지 역세권이 좋고
3. 인테리어 된 집보다 수리 안 된 로열층이 좋고
4. 미래 개발 호재보다 완성된 인프라가 좋고
5. 평수 넓은 빌라보다 평수 좁은 아파트가 좋고
6. 커뮤니티 시설보다 주차 공간 넓은 곳이 좋고
7. 언덕 위 조망권보다 평지 입지가 좋고
8. 신축 소형보다 방 3개 구축이 좋고
9. 직장 먼 신도시보다 직주근접 낡은 동네가 좋고
10. 시세 저렴한 곳보다 거래량 많은 곳이 좋고
11. 화려한 유흥가보다 학원가 인근이 좋고
12. 확장형 빌라보다 베란다 있는 아파트가 좋고
13. 신축 오피스텔보다 땅 지분 재건축 단지가 좋고
14. 도색한 아파트보다 배관 교체한 아파트가 좋고
15. 무명 브랜드 신축보다 1군 10년 차 아파트가 좋고
16. 남향 저층보다 동향이라도 조망 좋은 집이 좋다
100억, 50억, 10억.
상승장에서 자산이 불어나면,
0으로 딱 떨어지는 트로피를 달고 싶은
마음이 강하게 생기는데 이걸 매우 경계해야함.
이상하게도 목표한 바로 그 트로피.
단 한 걸음만 더 가면 될 것 같은 바로 그 순간,
매우 크게 미끄러짐.
그리고 다시 복구할 수 없음ㅠㅠ
사람마다 자산이 한번 확 불려지는 시기가 있는 것 같더라. 2017년 비트코인, 문재인 시대 때의 부동산, 그리고 지금은 메모리. 기회는 주기적으로 오긴 온다. 어제 저녁 같이 먹은 친구도 작년부터 올해까지 계좌 잔액 3억 늘었더라. 평범한 월급쟁이가 이 정도면 엄청난 선방이지.
두 번 전 재산 날렸지만 시드 5천으로 순자산 6.5억 만들고 지금 월배당 200만 받는 중인 아기엄마
더 충격적인 건
대박 종목 잡은 게 아님
오히려 반대였음
“다시는 안 망하는 구조”를 만든 거였음
40대 파이어족 인터뷰 봤는데
포트폴리오가 생각보다 현실적이라 정리함
1. 어떻게 망했냐
첫 번째는 전 배우자 사업 실패
아파트 한 채값 날리고 이혼
두 번째는 권유받은 개별주
700만 원 넣었는데 한 달 만에 상장폐지
그냥 0 됨
두 번 다 바닥 찍고 깨달은 게 있음
“수익률보다 매달 현금 들어오는 구조가 먼저다”
2. 현재 자산 구조
순자산 6.5억
부채 0
포트폴리오는 이렇게 짬
배당주 40%
커버드콜 40%
성장주 10%
비트코인 + 달러 현금 일부
핵심은 간단함
한 방 노리는 구조가 아니라
매달 현금 나오고
한 종목 망해도 같이 안 죽는 구조임
3. 실제로 들고 있는 것들
미국 배당 ETF
→ SCHD 8천만 원
한국 배당 ETF
→ 고배당 ETF 7천만 원
성장주
→ S&P500 추종 ETF
→ 한국형 + 미국 직투
주식만 약 4.5억
미국이랑 한국 거의 반반
개별주 없음
화려한 종목픽 없음
대박 테마주 없음
근데 월배당 200만 나옴
4. 커버드콜을 넣은 이유
커버드콜은
주가가 크게 오를 때 먹는 수익 일부를 포기하는 대신
매달 현금흐름을 많이 받는 ETF임
즉, 목적이 다름
성장주 = 자산 불리기
커버드콜 = 월 현금 만들기
이 사람은 이미 두 번 무너져봤기 때문에
수익률보다 멘탈 유지가 더 중요했던 거임
매달 돈이 들어오면
하락장에서도 덜 흔들림
5. 세금까지 계산함
배당을 많이 받아도 문제가 있음
연 금융소득 2천만 원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될 수 있음
그래서 한국 커버드콜 비중을 활용함
월 250만 원 받아도
세금상 잡히는 금액을 줄이는 구조로 설계한 거임
그냥 배당 많이 받는 게 아니라
세후 현금흐름까지 본 거
이게 진짜 디테일임
6. 개별주를 버린 이유
이 말이 제일 현실적이었음
개별주는 회사 하나 망하면 0이 됨
ETF는 안에 100개, 500개씩 들어 있어서
하나 망해도 계좌가 0이 되진 않음
상장폐지 맞아본 사람이라
이걸 뼈로 아는 거임
개별주 한 방보다
ETF 분산이 훨씬 덜 섹시하지만
살아남을 확률은 훨씬 높음
결론
이 사람의 핵심은
수익률이 아니라 생존 구조였음
정리하면 이거임
개별주 몰빵 안 함
ETF로 0 될 가능성 줄임
배당주로 기본 현금흐름 만듦
커버드콜로 월배당 강화함
성장주는 10%만 가져감
세금까지 계산해서 설계함
나는 그동안
“뭐 사면 많이 오를까?”만 봤는데
이 사람은 질문 자체가 달랐음
“어떻게 하면 다시는 무너지지 않을까?”
큰돈 버는 것보다
안 망하는 판을 먼저 짜는 것
이게 진짜 자산가 마인드였음.
X평, X베X 등 거르고 의견 참고할 진짜 트레이더들 알려준다.
이번 기회에 잘 모르는 사람들은 그냥 들어가 놓으면 평생 리딩방 들어갈 비용 이 글 하나로 아껴줬다고 보면됨.
리딩방 무한 참사나고 있는데 수 년동안 레코드 쌓으며 검증된 세 자리들이 버젓히 의견공유하고 있는데, 왜 돈 주면서 가스라이팅좀 당하지 말자 친구들아..
말투부터 ~알려줄게, ~아니면 자살 바란다, ~해줄게, 권위체 등
써가면서 "경제적 자유", "제자" 이런 문구로 홀려놓고, 나중에는 그렇게 말 안했다. 추천 안했다. 이게 말이 되나..
다시 한번 말씀 드림.
시장에서 이미 돈을 벌고 있는 사람들은 굳이 유료 구독비가 필요없음. 강의로 시드를 불려야 하는 사람들이 해야하는 모델임.
님들이 몇 년간 검증하면서 찾아다녀야 할 사람들을 10분안에 정리해드림
AI 추론의 확산은 클라우드 수요를 키우지만, 모든 추론을 클라우드에 집중시키지는 않는다.
실시간성과 현장 데이터가 중요한 영역에서는 통신망과 엣지가, 개인정보와 비용이 중요한 영역에서는 온디바이스가 역할을 맡는다.
따라서 정부는 클라우드·통신·디바이스를 하나의 AI 실행체계로 묶는 ‘AI+산업·서비스’ 확장을 추진할 가능성이 높다.
* 중국에서도 5년전에 계획하여 추진해오고 있는 영역
AWS 출신 AI수석 인선은 독자 모델 확보를 넘어 스타트업 생태계, 상용화, 글로벌 유통을 강화하려는 신호로 볼 수 있다.
* AWS 출신이라면 울산에서 AI 연산을 생산하고, 수도권에서 기업 수요를 집결시키며, 광주를 비롯한 거점도시에서 인재와 응용 서비스를 확산하고, 통신망이 이들을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 그런 그림도 나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