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ㅈㅎ 이 작품 한다고 했을 때 또그렇고 그런 주크박스 뮤겠지 해서 무관심이었는데;;; 전반 호평이고 오슷만 들어봐도 조나단도 상당히 재밌게 놀면서 하는 느낌(대충한다x ㄹㅇ 즐긴다)이었슴
제레미도 캬바레 공연 꽤 많이 한 편이고 그런 자리 즐기면서 하는 느낌이었어서 진심 궁금함
요즘 브웨 최애 때문에 Just in Time 사운드트랙 조나단이랑 제레미 버전 비교해가며 듣는데 새삼 조나단 음색 맑은 거 감탄함
그리고 내 본진인 제레미는 빈티지함이 묻어나는 음색이라 이번에도 찰떡임
역시 동시대 배경보다는 좀 더 예전 배경 뮤가 잘 어울리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