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거 짖짜 개공감
나 고등학생 때 옆옆학교까지 아는 초미녀가 있었는데 거짓말 안 하고 걔가 복도 지나가는데 깜짝 놀아서 멈춰서 봤을 정돈데
이상하게 카메라에선 묘하게 울퉁붕퉁하게 나옴
중학교 동창들한테 걔가 나온 학교 홈페이지 사진 보여줬더니 엥그정도야?라고해서 진짜답답햇음
이목구비가 뚜렷할수록 카메라엔 음영이 이상하게 잡히는 듯
해외는 진짜 대학들어가기 쉽다!!!
의대도 들어가는건 진짜 쉬움(but 학비)
근데 문제는 그 이후..
진짜 나 살면서 이렇게 못잔적 처음임
과제때문에 일주일에 8시간 잤나…?
그때 기억이 없음
그리고 과제 하나 다끝나면 다음날 또
발표있고 교수 피드백 듣고 다시하고
그래서 맨처음 같은과에 100명이 있었는데
20명 졸업하더라…
이중에 5명은 졸업학년을 두번 다닌 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