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ic newton 에어드랍 후기]
@newton_xyz
Eligible 이였다면 달달했던 Magic newton 후기 글입니다.
1️⃣ cost: $ 20 (수수료 + 대출)
: 저는 Okx에서 usdc를 대출 후에 12계정을 세팅했습니다.
약 1000불 대출 (apy 5%) + 수수료 소액
2️⃣ yapping 2주
: 버추얼을 통해서 야핑에 처음 입문했는데 곁다리로 뉴턴을 해볼까? 하다가 한국인 할당이 있다는 말을 듣고 더 열심히 했습니다.
저는 yapping 순위권에도 없었는데 뉴턴이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안, 개인적인 생각들을 정리하는 글을 한 8개 정도 포스팅했는데 2435개의 $Newton 을 받았습니다. 확실히 이제부터 양질의 글만 포스팅 할 것 같습니다.
+ Shoutout to @jiwoo_jun 감사합니다! 마지막 날까지 한국인으로 분류안돼서 너무 스트레스 받았는데.. (디코 에서 2주전부터 뭐라해도 기다리라고만 하고 듣지도 않았음)
한국인 찬스를 이렇게 사용하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3️⃣ 총수익
: 트잭작 2750 + yapping 2435 = 5180개를 받고 전액 매도.
원화로 4-5백만원 정도 수익이었습니다.
너무 아쉬운건 12계정 중에 10계정이 짤렸습니다 ㅋㅋ 진심 펀치로 12계정 했는데 10계정이 짤리다니... 안짤렸다면 1000만원은 더 버는 건데.. 그리고 에어드랍 클레임이 안돼서 카이토 물량 들고 있는 사람들은 업비트로 바로 쏠 수 있어서 물량 부족으로 쏠 줄 알았는데 안 쏜게 좀 아쉽습니다 ㅋㅋ 오히려 단기 역프가 나왔죠
하지만 코인판에서 안 아쉬운게 어디있을까 생각하고 수익에 만족합니다! 기회는 언제나 있으니 서두르지 않으려고 합니다.
다음에 또 후기 써볼게요 ~
첫 직장 다니는 사회 초년생이라면 지금 당장 세팅해야 하는 게 있음
IRP 연 300만원 납입 → 세액공제 40.5만원(세율 13.5% 기준) — 놓치면 그냥 날리는 돈임
퇴직금 쌓이기 전부터 본인 부담으로 먼저 시작하면 복리 효과에 세제 혜택까지 겹치는 구조라 직장 다니는 첫 해부터 세팅해야 함
🚨 SOXL · SOXS 사기 전에 반드시 읽으세요 🚨
반도체는 본질적으로 "치킨게임" 산업입니다.
서로의 목을 쥐고, 약자를 죽일 때까지 단가를 후려치는 구조.
❌ 엘피다 → 파산 (2012)
❌ AMD → 사망 직전까지 (2014~15)
❌ 인텔 → 파운드리 패배, 현재진행형 몰락 후 부활하는 구조
이 역학을 모르고 3배 레버리지에 들어가면
혹은
반도체 모든 종목의 관계도를 그릴 수 없다면,
SOXL/SOXS는 투자가 아니라 도박입니다.
특히나 지금처럼 구조적 성장이 있는 시기도 있는데
이 시기엔 숏이 굉장히 위험합니다...
Claude Code 쓰는 사람들 이거 꼭 봐야 함 👇
설치만 해도 차원이 달라지는 스킬 8개 정리
1️⃣ Claude Mem
기억력 추가. 매번 같은 설명 반복하는 거 끝.
→ https://t.co/xv6vJXtH39
2️⃣ Obsidian Skills
내 노트 맥락을 진짜로 이해하게 해줌
→ https://t.co/Pxx0LX93rP
3️⃣ GSD
잡소리 그만하고 일이나 해라 모드
→ https://t.co/d1ZtTKDhmo
4️⃣ LightRAG
지식그래프 붙이면 그 분야 전문가로 변신
→ https://t.co/FDB2nD88Ol
5️⃣ Superpowers
말 그대로 초능력
→ https://t.co/J6cDjWyeRH
6️⃣ Everything Claude Code
필요한 거 다 있는 풀세트
→ https://t.co/V6jxTFo9BJ
7️⃣ n8n-MCP
프롬프트 하나로 자동화 워크플로우 통째로
→ https://t.co/uBzIEgx93N
8️⃣ UI UX Pro Max
디자인 감각 즉시 만렙
북마크 필수 🔖
부의 격차는 커지고 있는 게 아님.
돈이 불어나는 게임에
누가 들어가 있느냐가 갈리고 있는 것임.
사람들은 이 데이터를 보면
곧바로 세대 간 부의 불평등을 떠올림.
노년층은 더 많이 가지고 있고,
청년층은 덜 가지고 있음.
그래서 결론도 늘 비슷하게 나옴.
더 저축하라.
더 투자하라.
더 오래 버텨라.
그런데 이 해석은 핵심을 놓침.
문제는 얼마를 가지고 있느냐가 아님.
어떤 게임에 들어가 있느냐임.
겉으로 드러나는 숫자는 분명함.
70세 이상은 전체 주식과 펀드의 17%를 보유하고 있음.
2008년 이후 세 배 늘어난 수치임.
반면 40세 미만은 약 3%에 불과함.
1980년대의 절반 수준임.
격차는 14%p.
기록상 가장 큼.
이 숫자를 보면 사람들은
젊은 세대가 투자에 소극적이라고 말함.
하지만 그건 원인이 아니라 결과임.
젊은 세대는 투자를 안 하는 게 아님.
전통적인 자산 시장에 올라타기 어려워진 것임.
주식은 장기 게임임.
시간이 필요하고,
안정된 현금흐름이 필요하고,
기다릴 수 있는 심리적 여유가 필요함.
문제는 이 세 가지가
지금 세대에게 동시에 사라졌다는 점임.
커리어는 불안정해졌음.
주거비는 폭등했음.
AI는 미래 소득에 대한 확신을 깎아먹고 있음.
이 상태에서
S&P500에 30년 투자하라는 말은
전략이 아니라 가정임.
30년 뒤에도
내가 이 게임 안에 남아 있을 수 있다는 가정.
지금 세대는 그 가정을 믿지 않음.
그래서 구조도 바뀌었음.
과거에는
부가 쌓이는 구조였음.
노동하고,
저축하고,
자산을 사고,
시간이 지나며 올라가는 구조였음.
지금은 다름.
이제는
이미 자산을 갖고 있느냐가
상승에 함께 갈 수 있느냐를 결정함.
즉 부는 더 이상
차곡차곡 쌓아가는 문제만이 아님.
애초에 그 판에 올라타 있느냐의 문제가 됐음.
이미 자산을 가진 세대는
시장에 올라타 있음.
그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주식, 부동산, 금리 구조를 통해
계속 부를 흡수함.
반면 자산이 없는 세대는
애초에 그 흐름에 타지 못함.
이건 단순한 격차가 아님.
돈이 커지는 판에
누가 들어가 있고 누가 밖에 있느냐의 문제임.
그래서 카지노가 열림.
여기서 많은 사람들이
왜 젊은 세대가 크립토, 옵션, 스포츠 베팅, 예측시장으로 가는지를 오해함.
그건 탐욕 때문이 아님.
닫혀 있는 문 옆에서
다른 입구를 찾는 것에 가까움.
전통 자산 시장은
느리고,
폐쇄적이고,
이미 승자가 정해진 게임처럼 보임.
반면 고변동성 시장은
빠르고,
열려 있고,
결과가 즉시 나옴.
여기서 중요한 건
기대수익률만이 아님.
시간과 주도권임.
젊은 세대는 알고 있음.
연 10% 수익률은
그 자체로는 별 의미가 없음.
왜냐하면
그 10%를 30년 동안 누릴 수 있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임.
그래서 그들은
확률에 베팅하는 게 아니라
속도와 탈출 가능성에 베팅함.
이걸 단순히
투기 증가로 읽으면 틀림.
이건 금융만의 문제가 아님.
노동 시장의 붕괴,
자산 시장의 폐쇄성,
기술에 의한 시간 압축.
이 세 가지가 겹친 결과임.
그리고 여기에 소셜 미디어가
당신은 이미 늦었다는 신호를
매일같이 주입함.
결국 사람들은
두 게임 중 하나를 보게 됨.
천천히 확실하게 밀리는 게임,
혹은 빠르게 불확실하게 뒤집을 수도 있는 게임.
그리고 점점 더 많은 사람이
후자를 선택함.
이건 비이성적 선택이 아님.
주어진 조건 안에서 나름 합리적인 선택임.
그래서 더 중요한 질문은
이게 옳으냐가 아님.
이 구조가 바뀔 것이냐임.
자산 가격은 내려올 것인가.
노동은 다시 보상받는 구조로 돌아갈 것인가.
AI는 기회를 주는 기술이면서 동시에 안정성도 줄 것인가.
이 세 질문에 대한 답이 아니오라면,
이 현상은 일시적 유행이 아님.
계속 이어질 흐름임.
결론은 단순함.
부의 격차는 결과임.
본질은
돈이 커지는 게임에
누가 들어갈 수 있고
누가 밀려나고 있느냐임.
젊은 세대는
가난해서 투기하는 게 아님.
기존의 길이 너무 멀고, 너무 느리고, 너무 닫혀 있기 때문에
더 빠르고 더 위험한 길로 이동하는 것임.
그래서 이 흐름은
도덕으로 막을 수 없음.
교육으로도 막을 수 없음.
구조가 바뀌지 않는 한
사람들은 계속해서
더 빠르고, 더 열려 있고, 더 위험한 게임으로 이동할 것임.
결국 중요한 건
누가 이기느냐가 아님.
어떤 판에
계속 올라가 있었느냐임.
VOO와 SCHD, 어떤 ETF가 더 좋을까요? 10년 평균 수익률 VOO가 약 2% 높음. 수익률만 보면 VOO가 앞섭니다. 하지만 하락 방어력과 현금흐름은 SCHD가 낫습니다. 🙄
단순한 성향 차이가 아닙니다. 자산 규모 💰 + 현금흐름 필요성 💵 + 멘탈 내구도 🫠 이 세 가지가 결합된 문제입니다.
1. 구조 자체가 다릅니다
SCHD → 배당 + 퀄리티 필터 (현금흐름 중심), 하락장 방어 잘됨
VOO → S&P500 전체 성장 (자산증식 중심), 상승장 유리
같은 리그에서 스타일만 다른 선수가 아니라 아예 포지션이 다른 자산입니다.
2. 수익 구조의 본질
VOO: 주가 상승 중심, 역사적 기대값 더 높음. 단 하락장에서 현금 없음. 정신 소비 큼 😱
SCHD: 배당 + 완만한 성장. 기대값은 VOO보다 낮지만 하락장에도 현금 꽂힘. 등락폭 낮아 심리적으로 버티기 쉬움 💸
👉 VOO = 성장을 미래에 재투자
👉 SCHD = 현재 나에게 일부 지급
3. 나한테 맞는 ETF는?
내 자산이 얼마냐
1~2억 → VOO. 아직 빠른 성장이 먼저
5억 이상 → SCHD. 배당이 삶에 실질적으로 체감됨
하락장에서 멘탈이 버티냐
VOO -30% → 들어오는 현금 없이 자산이 줄어드는 걸 버텨야 함
SCHD -10% → 하락폭도 작고 배당은 계속 들어옴. 정신이 덜 무너짐
👉 이론으로는 다 존버할 수 있는데, 실제로 대부분 여기서 무너집니다
현금이 필요한 인생 구조냐
사업 or 불안정 수입 → SCHD
안정적 고소득 직장 → VOO
4. 한 가지 더, AI 시대의 변수
최근 AI 열풍으로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같은 빅테크가 S&P500 수익률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VOO는 이 빅테크를 그대로 담고 있어 AI 성장의 수혜를 직접 받습니다. 반면 SCHD는 배당 기준으로 종목을 고르다 보니 빅테크 비중이 거의 없습니다. 📈
AI 성장이 앞으로도 계속된다고 믿는다면, 그 관점에서도 VOO가 유리합니다. SCHD는 AI 랠리에서 소외될 수 있다는 점은 알고 투자해야 합니다.
결론
VOO는 부자가 되는 속도를 올려주고, SCHD는 그 과정에서 포기하지 않게 해줍니다.
둘 중 정답은 없습니다. 지금 내가 어느 구간에 있는지가 먼저입니다.
여러분의 선택은 어느 쪽인가요? 🎯
SCHD 모르면 진짜 손해임
SCHD가 뭐냐면 쉽게 말해서 배당 잘 주는 미국 우량기업 100개를 한 번에 사는 ETF.
코카콜라, 존슨앤존슨 이런 회사들 일일이 살 필요 없이 SCHD 하나만 사면 다 담기는 거지. 🛒
근데 왜 하필 많은 etf중 SCHD냐고?🙄
일단 13년 동안 배당을 한 번도 안 깎고 매년 올렸어. 금융위기도 코로나도 버텼는데 배당을 올렸다고. 이게 얼마나 대단한 건지 알아? 이번 이란 전쟁때도 다른거 다 떨어질때 SCHD는 올랐어!📈
거기다 수수료는 연 0.06%. 사실상 공짜야. 지금 배당 수익률이 약 3.44%거든. 1억원 넣으면 매달 280,000원이 그냥 꽂혀. 💰💰
겨우 280,000원? 이라고 생각될꺼야. 그 배당금을 다시 SCHD 사는 데 쓰면서 굴리면 10년 후엔 완전 다른 얘기가 돼. 10년후엔 월배당 64만원이고 심지어 배당 재투자시 원금도 2억7천만원이 되거든. 다른 투자가 더 성장이 클 수 있지만 성장과 안정감 동시에 주는건 SCHD 뿐이야! 이미 13년 데이터가 그것을 입증했고.🎴
주식 뭐 살지 모르겠고 그냥 믿을 수 있는 거 하나 들고 싶다면, SCHD가 정답에 가장 가까운 ETF야.👍
목표가 크다고? 그럼 더 많이사 ㅋㅋㅋㅋ
서울 거주자들 주❗️목❗️
다들 아시겠지만 저 k패스 영업했었습니다 하지만! [올해 4월-6월]까지는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기후동행카드]하세요
청년 25000원 / 성인 35000원에 서울 시내 교통 무제한 (조건 없이 월 3만원 페이백 , 총 9만원‼️)
신청방법: 기후동행카드 30일권 발급 ->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https://t.co/lhuuEDwvNV)’
가입 및 카드 등록 -> 6월에 페이백을 신청(관련사항 티머니 홈페이지 안내)
클로드 쓰는데 모드 헷갈리는 분 보세요 🧵
아직 모드 구분 못 하고 있으면 클로드 기능을 절반만 쓰는 겁니다.
목적에 맞는 모드를 사용하면 훨씬 더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
✅ 1. Code — 직접 만들어주는 빌더
파일 생성, 프로젝트 전체 작업, 툴 연결까지
설명이 아니라 실제 결과물을 만드는 모드
대표 활용:
웹 서비스 제작 → 기획 의도 전달하면 코드로 구현
반복 업무 자동화 → 작업을 스크립트로 구현
제품 개발 → 기획부터 실제 파일 생성까지
✅ 2. Cowork — 내 파일을 다루는 AI 에이전트
내 로컬 파일을 직접 읽고, 만들고, 수정하는 모드
대표 활용:
문서 정리 → 흩어진 파일 읽고 수정·정리
데이터 분석 → 스프레드시트 직접 열어서 분석
리포트 생성 → 내 자료 파일 기반으로 바로 작성
✅ 3. Projects — 내 작업을 기억하는 메모리
"또 설명해야 해?" 싶은 순간을 없애주는 모드
파일도, 지시사항도, 맥락도 프로젝트 안에서 계속 유지
대표 활용:
정기 콘텐츠 → 내 톤앤매너 기억한 채로 매번 작성
클라이언트 업무 → 고객사별 맥락과 자료 보존
연구·조사 → 자료 쌓아두고 대화할 때마다 전체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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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면
☑ 뭔가 만들고 싶으면 → Code
☑ 내 파일과 함께 작업하면 → Cowork
☑ 맥락을 유지하고 싶으면 → Projects
같은 클로드인데 어떤 모드 쓰느냐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저장해두고 상황에 맞게 활용해 보세요 🔖
@libriscent Ah, yes. The classic case of, "we have been invested way too much in this relationship to let things go and I'm too tired to start over again."
클로드 쓰는 사람은 무조건 보세요!! 🧵
아직 클로드를 그냥 채팅창처럼만 쓰고 있다면 사실상 기능의 10%만 쓰는 겁니다.
이 5가지 기능을 알면 클로드가 챗봇에서 나만의 작업 환경으로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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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work — 직접 실행하는 AI 에이전트
그냥 '방법을 알려주는 AI'가 아니라 로컬 파일을 직접 읽고, 만들고, 수정하는 실행 모드
대표 활용:
• 자동 리포팅 → 차트 포함 PPT 생성
• 파일 정리 → 지저분한 다운로드 폴더의 파일을 자동 분류·정리
• 코드 리팩토링 → 코드베이스를 읽고 리팩토링 후 새 파일 작성
* 팁:
📁 ABOUT ME 폴더 안에 컨텍스트 파일 생성
• about-me.md → 업무와 역할
• my-voice.md → 말투, 싫어하는 표현, 예시 3개
• my-rules.md → 먼저 질문하기, 계획 보여주기, 승인 받기
위 3개 파일을 넣어두면,
매 세션 컨텍스트를 다시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
✅ 2. Opus 4.6 + 확장 사고 — 진짜 추론 엔진
확장 사고(Extended Thinking)를 켜면 클로드의 작동 방식이 바뀝니다.
즉시 답하는 대신, 내부적으로 생각을 정리하고 계획을 검토한 뒤 실행합니다.
대표 활용:
• 복잡한 비즈니스 전략 분석 + 전략 문서 생성
• 소설 플롯, 캐릭터 설정, 전체 아웃라인 구성
• 복잡한 프로젝트 설계 (의존성·리스크 포함)
* 팁:
확장 사고 모드에선 "알려줘", "답해줘" 보다는
“분석해줘 / 비교해줘 / 구조화해줘”처럼
생각할 여지를 주는 프롬프트가 훨씬 좋은 결과물이 나옵니다.
━━━━━━━━━━━━━━━━━━
✅ 3. Plugins — 분야별 전문가
범용 AI한테 전문 업무를 맡기지 마세요.
플러그인은 특정 분야의 용어·프레임워크·모범 사례를 사전 탑재한 전문가 패키지입니다.
대표 활용:
• 마케팅 → GTM 전략, 타깃 페르소나, 채널 플랜
• 법무 → 계약서 요약, 리스크 식별, 표준 조항 작성
• 데이터사이언스 → 분석 스크립트, 시각화, 통계 해석
* 팁:
플러그인 스토어에서 설명을 꼼꼼히 읽으세요.
도움이 되는 예시 프롬프트가 포함된 경우가 많습니다.
━━━━━━━━━━━━━━━━━━
✅ 4. Skills — 나만의 자동화 라이브러리
매번 같은 작업을 반복해서 요청하고 있다면, 작업을 Skill로 저장해 보세요.
한 번 만들어두면 클로드가 자동으로 불러서 실행합니다.
대표 활용:
• 콘텐츠 제작 → 주제만 던지면 아웃라인·초안·제목·SNS 요약까지
• 회의 요약 → 녹취만 넣으면 실행 항목·결정사항 식별·후속 이메일 작성
• 코드 문서화 → Python 파일만 넣으면 함수별 docstring 완성
* 팁:
Skill은 설명이 핵심입니다. "텍스트 요약"이 아니라 "회의 녹취를 받아 발화자 구분, 담당자 포함 실행 항목 추출, Markdown 표 형식으로 출력"처럼 구체적으로 쓰세요.
━━━━━━━━━━━━━━━━━━
✅ 5. Projects — 끊기지 않는 “지속 컨텍스트”
"또 파일 올려야 해?" "또 설명해야 해?"
Projects는 이 반복을 끊어줍니다.
한번 올린 파일과 컨텍스트는
프로젝트 안의 모든 대화에 계속 살아 있습니다.
대표 활용:
• 책 집필 → 리서치·아웃라인·챕터 초안 업로드 → 매 세션 풀 컨텍스트 유지
• 클라이언트 업무 → 고객사별 SOW·미팅 노트·데이터 영구 보존
• 앱/서비스 개발 → 기술 스펙·유저 스토리·코드베이스 업로드→ 새 기능 작성 시 전체 인식
*팁:
파일 이름 규칙을 통일하세요.
예: 2026-03-16_MeetingNotes_ProjectX.md
찾기도 쉽고, 클로드가 참조하기도 쉬워집니다.
━━━━━━━━━━━━━━━━━━
클로드는 단순한 챗봇이 아닙니다.
잘 세팅하면 생각하고, 정리하고, 실행하는 나만의 작업 환경이 됩니다.
저장해두고 하나씩 적용해보세요 🔖
앤트로픽 클로드에
마케팅 직원 1명인거 아셨나요?
ㅋㅋㅋㅋㅋ탈인급 생산성…
앤트로픽 성장 마케팅 팀에 담당자가
단 한 명이었다고 하네요.
10개월 동안 그랬다고 합니다.
3,800억 달러짜리 회사인데 말이죠.
유료 검색.
유료 소셜.
앱스토어.
이메일 마케팅.
SEO까지.
전부 한 사람이 돌렸다고 하네요.
심지어 비전문가였다고 합니다.
맨 처음엔
CSV 파일 하나로 시작했다고 합니다.
광고 플랫폼에서
모든 광고 데이터를 뽑았다고 하네요.
클릭률. 전환율. 지출액.
전부 CSV에 담았다고 합니다.
그걸 Claude Code에 넣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성과 안 나오는 광고 찾아줘.”
클로드가 바로 분석하고
저성과 광고 표시했습니다.
새 광고 카피도 만들어줬다고 합니다.
여기서 한 번 더 나눴다고 하네요.
제목 담당 에이전트.
설명 담당 에이전트.
제목은 30자 제한이죠.
설명은 90자 제한이라고 하네요.
역할을 분리했더니
결과가 훨씬 좋아졌다고 합니다.
수백 개의 카피가 나왔다고 하네요.
하지만 광고는 글로 끝이 아니죠.
이미지가 필요하니까요.
그래서 Figma 플러그인을 만들었다고 하네요.
헤드라인 불러오고 설명 불러옵니다.
광고 템플릿을 찾습니다.
그리고 텍스트를 자동으로 교체하구요.
0.5초마다 광고 하나 생성된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몇 시간이 걸렸죠.
지금은 몇 분이면 끝난다고 하네요.
이제 광고를 자동으로 돌립니다.
그리고 질문을 던진다고 합니다.
“뭐가 진짜 먹히지?”
피드백 받고 개선.
이후에는 MCP 서버를 붙였다고 하네요.
Meta 광고 API와 연결했다고 합니다.
클로드에게 바로 묻는다고 하네요.
“이번 주 전환율 최고 광고 뭐죠?”
“돈 낭비되는 광고 어디죠?”
대시보드를 열 필요도 없다고 합니다.
클로드가 실시간으로 답해주니까…..
여기서 끝이 아니라고 합니다.
메모리 시스템까지 혼자 만들었다고 하네요.
가설을 기록하고
모든 실험을 기록하고
모든 결과를 저장하고.
그래서 다음 광고를 만들 때
클로드가 과거 데이터를 전부 참고한다고 하네요.
시스템이 매 사이클마다 더 똑똑해졌답니다.
광고 제작 시간은
2시간에서 15분으로 줄었다고 하네요.
광고 변형 수는 10배 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
대부분의 마케팅 팀보다
더 많은 채널에서
더 많은 테스트를 돌리고 있다고 하네요.
단 한 명이 다 했다는게 놀랍습니다.
Claude Code만 써서 이까지 온거죠…
반성해야겠습니다…
혼자 다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뭐든 도전해봐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