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가 해외에서 온 책 10만권 주문 단칼에 거절한 이유
최근 미국이랑 영국 쪽 해외 업체 10여 곳에서
한국어 책을 사겠다고 교보문고에 동시다발로 연락함
근데 주문 방식이 진짜 기괴함
특정 베스트셀러나 원하는 분야를 고르는 게 아니라
그냥 한국어로 된 책이면 장르 불문하고
종류별로 1권씩 싹 긁어서 10만권을 달라고 함
이상하게 여긴 교보문고가 구매 목적이랑 최종 납품처가
어디냐고 물어봤는데 업체들이 대답을 얼버무리며
공개 거부함
결국 찝찝함을 느낀 교보문고가 수상하다며
거래를 전면 중단하고 튕겨냄
업계에서는 이거 100%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AI 학습용
데이터 긁어가려고 대리 업체 써서 우회 주문 넣은 걸로 보고 있음
한국이 인구 대비 AI 사용량은 전 세계 탑급인데
정작 고품질 한국어 학습 데이터는 웹상에 턱없이 부족함
실제로 해외 AI 기업들이 책 사재기한 뒤 싹 다 파쇄해서
초고속 스캔 뜨는 방식으로 불법 학습 돌리다 미국에서도
소송 걸리고 난리 났었음
한국 서점가까지 들어와서 저작권 꼼수로 털어가려다
교보문고 촉에 걸려서 컷당함
요즘 출판 불황이라 교보문고도 적자 보면서 한 푼이
아쉬운 상황인데 눈앞의 수십억 매출 뿌리치고
작가들이랑 출판사 지키려고 신념 지킨 거 보면 진짜
대단한 기업임
일본에서 일어났던 충격적인 트젠 사건
<내용>
1. 2023년 7월 2일
홋카이도 삿포로 스스키노의 호텔 객실에서 한 남성이 목이 절단 된 상태로 도게자(엎드려서 사죄하는 자세)를 하는 듯한 자세로 발견됨.
2. 피해자 회사원 남성(62)
전날인 1일 두명이 입실했으나 몇시간 후 한명이 먼저 떠나고 퇴실시간이 지나도 남은 한명이 나오지 않자, 이상하게 여긴 직원 이 들어가보니 욕실에 쓰러져 있는걸 보고 죽었구나 싶어서 신고 경찰이 확인해보니 목이 없어진 상태였다고 함.
3. 용의자는 타무라 일가인
딸 타무라 루나(29), 부친 타무라 오사무(59), 모친 타무라 히로 코(60)이들의 집에서 절단된 머리가 발견되고 딸과 아버지가 범행 전 함께 톱과 캐리어를 구매한것이 드러남.
4. 이 뒤에 밝혀진 바로는 루나 용의자(A)는 레즈비언임. 사망한 남성(B)는 지역에서 유명한 트랜스젠더(비수술 여장남자로 추정됨)
5. 이 둘은 LGBT 파티에서 만나서 함께 호텔로 가게 됨. 호텔에 도착하자 B가 돌변해서 남자인걸 드러내고 A를 강간함. 그 사건 후에도 A를 스토킹함. 결국 A의 부모님이 B에게 딸을 더이상 쫓아다니지 말라고 경고.
6. 그러나 이 이후로도 B는 A를 계속 따라다니며 괴롭히다가 결국 살해당함. 부친 타무라 오사무는 정신과 의사이고 평소 정신적으로 약했던 딸을 부부가 격애하면서 애지중지 키웠다고 함 그런 딸이 남성에게 피해를 당하고 괴로워하자 일가족이 가해자를 살해한것.
여자아이들이
교복 바지를 입어도 벌점 안받고
니 남자냐‽
식의 조롱 안당할 수 있게 된 것,
회사에
구두와 일자스커트와 풀메와 렌즈가 아니라
쌩얼에 안경끼고
바지에 운동화 신고 출근해도
여잔데 예의 지키라고 지적받지 않을수있는것,
꾸꾸룩을 고를때
치마 입을지 부츠컷 바지를 입을지
오늘의 꾸밈농도는 몇으로 할지
선택할 수 있게된 것
전부
고작 10년 내에 일어난 일임
어느 대학에 가고 싶은지
어느 회사에 입사해서 어떤 일을 하고픈지
어떤 꿈을 꾸는지
결혼할지말지 딩크할지말지
이런 기본적인 삶의 형태조차
20년 전까진 정상이 아니었음
여자가 도달하는 삶의 정상성은
>첫째가 아들인 4인 가족의 아내<
이것에 벗어나 직장을 계속 다니고 싶고
감히 독신으로 살고
아들을 못낳는 여자들은
비정상이었음
그러니까
여성인권 상승을 위해 페미들이 하는 것엔
공감하든 안하든 무조건
덮어놓고 지지하는 것이 나음
내가 모르는 어떤 여자의 인권이 올라가고
삶이 나아지면,
결국은 내 삶까지 나아지게 함
여성인권은 같이 쓰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