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레즈비언 가시화의 날을 기념하며: 'L'의 역사적 의미]
1970년대-80년대의 초기 성소수자 인권 운동은 주로 시스젠더 남성 동성애자에 편향되어 있었습니다. 레즈비언들은 게이들만큼이나 사회에서 소외를 겪으며 같이 해방을 위해 투쟁했지만, 퀴어 커뮤니티 내에서도 성차별과 가부장제에
부원 한님의 따뜻한 후원 덕분에 더욱 풍성해진 축제 속에서, 많은 부원들이 다양한 부스를 체험하고 성소수자 간 교류와 연대의식을 다졌습니다. 무지갯빛으로 물든 서울 중심을 행진하며 손 흔들어주시던 수많은 앨라이와 인사를 나누고, 혐오에는 웃음과 환호로 응답하며 즐겼던 축제였습니다.
🏳️⚧️5�� 17일 성소수자 평등의 날(IDAHOBIT)을 맞아, 청년성소수자문화연대 큐사인은 한국성소수자인권단체연합 무지개행동 @rainbowactionkr 과 함께 <대학가 공동 현수막 행동>을 진행했습니다.🏳️🌈
“내 옆 LGBTQ+의 안전과 행복을 기원합시다.”
5월 17일 ‘성소수자 평등의 날 (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 IDAHOBIT)’을 맞이하며 한국성소수자인권단체엽합 무지개행동과 큐사인이 함께 진행한 <대학가 공동 현수막 행동>에 참여하여 교내에 현수막을 게시하였습니다.
지원해 주신 무지개행동과 큐사인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1 3회차 친목 모임]
5월 14일 목요일, 큐훗의 세 번째 친목 모임은 청계천 산책☀️🦆이었습니다.
청계��을 따라 걷고, 휴식을 취한 후 함께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갑자기 더워진 날씨였지만 맑은 날씨 아래 담소를 나누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5월 6일 수요일, 큐훗 1학기 세 번째 세미나 주제는 반짝별짝 회원의 <퀴어 영화의 자막> 이었습니다.
자막에서 텍스트 축소가 발생되는 이유를 알아보았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자막에서 퀴어와 관련된 내용, 대상, 화자가 원문의 재구성, 의미생략, 의미부가의 방법으로 대사와 자막의 의미가
[2026-1 2회차 친목 모임]
4월 30일 목요일, 큐훗의 두 번째 친목 모임은 한강 피크���🧺이었습니다.
여의도 한강공원 잔디밭에 돗자리를 펴고 앉아 배달음식을 먹으며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중간고사가 끝난 후 지친 마음을 위로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2026-1 1회차 친목 모임]
4월 9일 목요일, 큐훗의 첫 번째 친목 모임은 영화 시청🎬이었습니다.
강의실에 모여 간식을 먹으며 영화 <빛나는 TV를 보았다>를 감상하였습니다.
함께 좋은 영화를 관람하고, 이어진 뒷풀이에서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4월 15일 수요일, 큐훗 1학기 두 번째 세미나 주제는 쿠쿠 회원의 <Butch & Femme>이었습니다.
레즈비언 커뮤니티 내에서 정체성을 표현하기 위해 사용되는 용어인 “부치”와 “펨”의 어원과 역사적 의미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Butch”는 40년대 미국, 노동 계급 레즈비언들로부터 처음 사용된
레즈비언들만의 독특한 정체성의 표현으로 더욱 확장되었습니다.
현대에는 부치와 펨 정체성이 어원과 역사에 무관하게 사용되기도 하고, 그 외 다양한 용어가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레즈비언 역사에 대해 이해하고 다양한 아이덴티티가 ��떻게 등장했는지 아는 것은 중요하지만, 레즈비언 정체성도
[2026 레즈비언 가시화의 날을 기념하며]
4월 26일 국제 레즈비언 가시화의 날을 맞아 교내에 현수막을 게시하였습니다. 나답게 존재하며 스스로를 긍정하는 용기가 모여 우리의 가시화를 이루고, 나아가 그 누구도 배제하지 않는 더 넓고 단단한 연대로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2026 레즈비언 가시화의 날을 기념하며: 'L'의 역사적 의미]
1970년대-80년대의 초기 성소수자 인권 운동은 주로 시스젠더 남성 동성애자에 편향되어 있었습니다. 레즈비언들은 게이들만큼이나 사회에서 소외를 겪으며 같이 해방을 위해 투쟁했지만, 퀴어 커뮤니티 내에서도 성차별과 가부장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