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X 제미나이
🇧🇷구글 인별 공계
https://t.co/aUG0hSP0VJ
지금 우리를 만든 건 계속되는 질문
What shaped us into who we are today is a continuous stream of questions.
지금 우리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뭐지?
What is the story we want to tell right now?
언어가 달라도 진심이 통할 수 있을까?Can sincerity be conveyed even if the language is different?
아니면 직접 말로 전해야만 닿는 마음도 있을까?
Or are there feelings that can only be reached when spoken in words?
무대 밖에서의 나는 어떤 사람이고 싶지?What kind of person do I want to be offstage?
더 멀리 가기 위해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건Things I can do today to go further
나는 또 어떤 새로움에 빠지게 될까?
What new things will I fall into next?
그렇게 질문은 우리의 세계를 넓혀간다
In that way, questions continue to expand our world
근데 대신에 나도 느끼고 있어 아 내가 요즘 쪼끔 라이브 방송을 안 켰구나 하지만! 나도 서른두살이고! 나도 체력이 예전같지 않고! 그래! 변명이겠지! 그래서 왔습니다! 앞으로 노력해보께!
근데 진짜 요즘에는 콘서트 끝나면 멤버들이랑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하는 시간들이 생겨서 물론 내가 라이브 방송을 자주 못 온거에 대해서는 아주 아쉽게 생각하지만 대신에 나는 멤버들과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고 있습니다
"보고 있나, 그래미? 음악이 너희거 같지? 제멋대로 선을 긋고 카테고리를 나누는 오만함에 빠진 착각에서 좀 깨어나라."
뉴저지 북미 콘서트 중 마이크드롭에서 RM이 개사로 전한 진심;
"욕할 사람은 뭘 해도 욕하겠지. 우리는 계속 우리의 길을 갈거야. 우린 한국에서 태어났어. 그래서 니들은 우리를 모르는거야."
(영상출처: 뉴타운 미싱클럽)
#BTS #Grammy #Army
🇺🇸포브스誌 8월2일자 기사 전문 🇰🇷번역 공유합니다.
"#BTS 에게 특정 장르 부문에 출품한다고 해서 본상 부문 출품이 막히는 것은 아니라고 말하는 건 그들이 제기하는 문제의 본질을 벗어난 답변이다.
아카데미는 🇬🇧두아 리파나 🇬🇧에드 시런을 위해 '베스트 유러피안 팝 뮤직 퍼포먼스' 같은 부문을 신설한 적이 없다. "
👇편하게 읽으시는 해외 기사 아카이브
https://t.co/fcBqT65dzF
#ArtHasNoAliens
우리는 인종차별에 반대합니다.
우리는 폭력에 반대합니다.
나, 당신, 우리 모두는 존중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함께 하겠습니다.
We stand against racial discrimination.
We condemn violence.
You, I and we all have the right to be respected. We will stand together.
#BlackLivesMatter
세계 언론들 기사 요약..
🇺🇸Billboard
“BTS가 그래미에 출품하지 않기로 한 결정은 그래미의 명성에 타격을 입힐 것이다. 무엇보디도 가장 큰 타격은, 그래미가 거대한 청중을 잃게 된다는 것이다”
🇺🇸포브스
“최신 앨범 #BTS_ARIRANG 이 차트를 장악하고 수많은 판매 기록을 세우면서, 많은 전문가들은 이 앨범을 그래미 어워드에서 가장 강력한 후보 중 하나로 간주했었다.…(중략)...
BTS의 그래미 출품 거부는 음악을 지역으로 구분짓는그래미의 신설 카테고리에 대한 항의의 표시다. 그룹은 ARIRANG 앨범으로 언어가 장애물이 아님을 증명했다.”
🇺🇸틴보그
"그들이 그토록 갈망하던 승리가 그 어느 때보다 가까워진 지금, 오랫동안 품어온 열망이 변질된 모습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받아들이기보다 깔끔하게 용퇴를 결정한 것은 훨씬 더 높이 살 만하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이런 소신 있는 태도가 더 많이 필요하다"
🇺🇸VULTURE
BTS의 Arirang은 더 이상의 증명이 필요 없는 앨범이다. 이번 4월, 이 그룹의 컴백 음반은 올해 들어 현재까지 가장 큰 주간 판매량을 기록하며 [빌보드 200] 정상으로 데뷔했다. (중략) 따라서 이 그룹에게 그래미 어워드가 딱히 필요한 것은 아니다.”
🇫🇷Paris Match
“이것은 세계 각지의 아티스트들에게 기회를 주기보다는 그들을 배제하는 전략을 펼치며 점점 더 편협해지는 미국 음악 산업에 대한 대담한 움직임이다.”
🇬🇧Tatler(아시아판)
"그래미 수상여부과 상관없이 #BTS 의 영향력은 이미 그래미를 넘어선 지 오래다. BTS는 전무후무한 음반 판매량, 스타디움 투어, 차트 대기록을 달성하며 K-팝을 세계 팝 음악계를 규정하는 핵심 동력 중 하나로 재편하는 데 기여했다. 그래미 출품을 않하기로 한 이번 결정은 수년간 그래미 후보에 오른 끝에 나온 것이며, 동시에 그들이 거둔 전례 없는 상업적·문화적 영향력이라는 독보적인 위치에서 비롯된 것이기도 하다."
🇺🇸포브스誌 기자 로라 시리쿨 :
"이는 단순한 불참 선언이.아닌..그래미의 수상체계에 대한 문제를 제기한 것"
"그래미의 아시안 팝 부분 신설은 마치
<당신들은 훌륭한 '아시아 뮤지션'이지만, 글로벌 음악은 아니다>라는 메시지처럼 보인다"
"만약 그래미가 미국 음악만 시상하고 싶다면, 오히려 미국 음악 부분을 따로 만드는게 맞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