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친구가 갑자기 러닝에 빠져서 매일 러닝하더니 마라톤, 행사, 동호회를 가고 만나는 사람도 달라지고 하는 이야기도 달라지고 인스타에 올리는 사진무드도 달라짐->이걸로도 멀어짐. 근데 이게 극단적인 사례가 아니고 흔함.
그거가지고 멀어진다고?->성인되면 대부분 저런 작은걸로 멀어짐
어느정도 맞말이라고 생각함. 돈많으면 우울증 절대 안걸린다는 아닌데 돈이 많으면 아무래도 정신적으로 고통받을일들을 어느정도 돈으로 해결할수 있어서 도움되는느낌. 그리고 돈이 없으면 생계가 불안한거라 정병걸리기 쉬울수밖에없음. 일단 나는 통장잔고에 따라 우울의 정도가 확실히 다름.
24시간 투표하면 모두가 투표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 자체가 그냥 꽃밭이라 참 부럽기도 하고 ㅋㅋㅋ 24시간하니까 12시간 일한 사람은 뭐 잠도 안자고 새벽에 가서 하라는 그 발상 자체부터 참 '공평' 하다 싶고 ㅋㅋㅋㅋ 그리고 사전투표는 시간 뿐 아니라 장소 제약도 핵심임 내가 단기간 다른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