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거지 같을 때 마다 읽자
1. 나는 아직 젊다( 50살이라고 쳐도 살아온인생 한 번 다시 살아야 평균수명을 채울수 있음)
2. 사연없는 인간 없다(100명의 인간이 있다믄 100 개의 눈물나는 사연이 있기마련)
3. 나는 인생이 망한 축에 속하지도 않는다( 걍 아무 것도 안하고 있을뿐..)
4. 남들에게 보여지는 삶은 5%도 안된다(남들도 마찬가지)
5. 부를 축적하는게 삶의 전부는 아니다(거지같이 사는게 좋다는건 아니지만 만족한다면 누구도 머라 할 자격은 없는거지.)
아직 우린 살날이 많고
멀리서 보면 잘 사는거 처럼 보여도
가까이 들여다보면 사연 걱정없는 사람없다.
그러니 돈 많아도 살자하고 갈라서고
정신과 상담 받는거겠지!!
그러니 그러려니 하고 살아 보자!!!
뒹굴어도 이승이 좋은거 아냐?
저승 가면 어차피 다 끝이잖아!!
원하는 삶을 끌어당기고 싶어서
끌어당김의 법칙을 써도
좀처럼 현실이 안 바뀌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아주 간단한 방법이 있음
>>자기 전에 내일을 행복하게 보내는
나의 모습을 1분 동안 상상하는 거임<<
나같경 마음에 들지 않는
하루를 보낸 날이면,
내일은 어떤 사람도 나를 괴롭히지 않고,
하루 종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는 내 모습을
상상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음,,
근데 진짜 신기하게도 이 상상을 하고 자면
다음날은 정말 괜찮은 하루를
보내는 경우가 많았음,,
그래서 나는 끌어당김의 법칙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항상 이 방법을 추천함,,
사람들은 자꾸
큰돈, 연애, 성공처럼
거창한 것부터 끌어당기려고 하는데,
사실 그런 것들은
‘정말 이루어질까?’ 하는 의심이
마음속에 남아 있는 경우가 많음,,
근데 ‘좋은 하루’는
비교적 쉽게 상상할 수 있고,
현실에서도 금방 경험하게 되는 경우가 많음,,
그렇게 작은 경험이 쌓이면
내가 상상한 것이 현실이 될 수도 있구나
라는 믿음이 생기고,
그 믿음이 더 큰 것들을
끌어당기는 힘이 되어주더라고,,
부처가 2500년 전에 알려준 멘탈 관리법
1. 삶은 절대로 뜻대로 되지 않는다
멘탈이 강한 사람은 고통이 없는 사람이 아니라
고통을 이상한 일로 여기지 않는 사람입니다
2. 집착이 괴로움을 키운다
괴로운 건 현실 하나 때문이 아닙니다
놓치면 안 되는데, 왜 내 뜻대로 안 되지
바로 그 붙잡는 마음이 사람을 더 아프게
만드는 것입니다
3. 마음이 세상을 만든다
같은 일을 겪어도 어떤 사람은 완전히 무너지고
어떤 사람은 그 시간을 지나갑니다
차이는 사건보다 그 사건을 어떻게
받아들이는가에 있습니다
4. 분노에 붙들면 결국 내가 먼저 타버린다
상처를 오래 쥐고 살수록 내가 더 강해질 거라 착각합니다
하지만 부처는 화와 원망, 억울함을 오래 품는 일이
상대를 벌주는 게 아니라
내 자신을 벌주는 거라고 말합니다
기쁨도 지나가고
고통도 지나가고
정점도 지나가고
바닥도 지나갑니다
부처가 강한 이유는 기쁨에 취하지도
슬픔에 빠지지도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 평정심이 사람을 끝까지 버티게 합니다
심리학으로 입증된
운 좋은 사람 되는 법 4가지:
1. 아주 사소한 일에도 호들갑 떨며 좋아하기
:: 뇌가 '감사'를 자주 인식해서
감사할 일을 더 많이 발견함
2. 모든 일에 억지로 의미 부여하기
:: 창의적 사고 활성화와 전전두엽 발달로
불운을 행운으로 바꾸는 해석 능력 향상
3. 내 통제 밖의 일은 과감히 내려놓기
:: 코르티솔(스트레스 호르몬) 안정으로
나에게 진짜 유익한 일에 에너지 집중
4.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대하기
:: 옥시토신 분비로 긍정적 관계의 흐름에 기여
좋은 기회가 돌아옴
인생은 기세인게 진짜 맞는 거 같음
>>하고 싶은 거, 이루고 싶은게 있으면
아무리 현실이 안따라줘도
일단 그 꿈 이룰거라고 말하면서
나를 세뇌시키면 결국은 이뤄지더라<<
나같경 고딩때 가고 싶은 대학교가 있었는데
거기 갈거라고 주변 친구들한테
말하고 다녔음,,
어느정도였냐면 그 대학교 얘기나오면
아 걔가 맨날 얘기하던 곳?!
이런 말이 나올 정도였음,,
거기 갈거라고 얘기 과장 아니고
몇백번씩 얘기하니까
결국은 몇년 뒤에 진짜 그 학교에
입학하게 되더라,,
나는 그때부터 서동요 기법이라고
얘기하는게 진짜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는 걸 깨달았음,,,
그래서 나는 이제 진짜
인생은 기세라고 생각하고
원하는게 있으면 일단 무조건 이룬다고
생각하고 말하는 편임,,
그러니까 결국은 인생이
내가 꿈꾸는 방향으로 어떻게든
흘러가게 되더라고,,,
20대와 30대에 가장 중요한 건
완벽한 정답을 빨리 찾는 게 아님.
불확실한 상태에서도 계속 시도하며
내 가능성을 넓혀가는 것임.
1. 남들이 보여주는 완벽한 인생은 대부분 하이라이트일 뿐임.
실제 삶은 계획이 틀어지고 다시 시작하는 과정의 반복임.
2. 20대와 30대의 본질은 불확실성임.
모든 걸 확실히 정한 사람이 앞서는 게 아니라, 불확실성을 견디며 움직이는 사람이 성장함.
3. 이 시기를 인생의 완성본이 아니라 리허설로 봐야 함.
실수는 결함이 아니라 앞으로의 선택을 위한 데이터임.
4. 하나의 정체성에 자신을 가두지 말아야 함.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야”보다 “나는 지금 이런 연습을 하는 중이야”라고 생각하는 게 나음.
5. 자신을 명사가 아니라 동사로 정의해야 함.
“나는 작가다”보다 “나는 사람에게 힘을 주는 글을 쓴다”가 더 강한 문장임.
6. 하나의 정답을 찾으려 하기보다 여러 버전의 나를 실험해 봐야 함.
직업, 관심사, 관계, 생활 방식 모두 직접 경험해야 나와 맞는지 알 수 있음.
7.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선택하면 주변의 만류는 자연스럽게 따라옴.
그때 필요한 건 모두의 동의가 아니라 내가 직접 확인해 볼 용기임.
8. 안정적인 길이 잘못된 건 아님.
다만 남이 만든 기준만 따라가면 평생 뒤처지지 않기 위한 경쟁만 하게 될 수 있음.
9. 자원이 부족하다고 바로 포기할 필요 없음.
주어진 돈과 시간만 보지 말고 내가 가진 경험, 관계, 아이디어까지 자원으로 봐야 함.
10. 두려움은 피한다고 줄어들지 않음.
부담이 작은 시도부터 직접 마주해야 실제 위험과 머릿속 공포를 구분할 수 있음.
11. 완벽히 준비된 뒤 시작하려 하면 계속 미루게 됨.
작게 실행하고 실패하면서 수정하는 편이 훨씬 빠르게 배움.
12. 길이 보이지 않을 때 다른 길만 찾으려 하지 말아야 함.
필요하다면 내가 직접 새로운 길을 만들 수도 있음.
13. 사람들이 “그게 되겠어?”라고 말하는 순간이
오히려 남들이 아직 시도하지 않은 기회일 수 있음.
14. 성공한 사람도 처음부터 확신이 있었던 게 아님.
걱정을 덜하고 더 많이 시도했으며, 구불구불한 과정도 자신의 길로 받아들였음.
15. 지금 필요한 질문은 “실패하면 어떡하지?”가 아님.
“오늘 나는 어떤 작은 용기를 낼 것인가?”임.
20대와 30대는
인생을 완성해야 하는 시기가 아님.
실패해도 다시 움직일 수 있을 때
최대한 많이 실험하고 자신만의 길을 만드는 시기임.
출처: 유튜브 Grabity
자기암시 문장, 매일 딱 2분만 따라 해보세요.
핵심 자기암시 문장 목록
자아 존중 및 정체성: "나는 특별하고 멋진 사람이다", "나는 대체될 수 없는 사람이다", "나는 내 삶의 주인공이다", "나는 사랑받는 사람이다"
성장과 역량: "나는 매일 발전한다", "나는 명석한 두뇌와 뛰어난 체력을 가지고 있다", "나는 나만의 타고난 재능을 가지고 있다", "나는 마음먹으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
태도와 정신력: "나는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나는 용기와 자신감이 넘친다", "나는 넘어져도 다시 일어난다", "나는 혼자서도 강하다"
행복과 긍정: "나는 좋아하는 일로 행복하게 일한다", "나는 내 삶에 감사한다", "나는 모든 면에서 긍정적이다", "나는 오늘도 행복하게 시작한다"
주도권과 판단력: "나는 모든 문제의 해결책을 가지고 있다", "나는 내 일의 선택권을 쥐고 있다", "나는 늘 올바른 결정을 내린다", "나는 남과 나를 비교하지 않는다", "나는 나를 믿는다"
해외에서 조회수 141만 회 기록한 외국어 공부 노하우 11가지
23살에 독학으로 노르웨이어를 배웠는데 원어민이 인정할 만큼 유창해진 유튜버가 있음. 실제 경험 바탕으로 알려주는 외국어 공부법 11가지인데, 영어에도 그대로 적용됨.
1. Listen as much as possible (최대한 많이 듣기)
아이들은 언어를 배울 때 첫 2년은 거의 듣기만 함. 아이뿐 아니라 모두가 그럼.
그래서 팟캐스트를 아무거나 닥치는 대로 들었음. 어차피 아무것도 이해 못 하지만 그냥 들음.
청소할 때, 게임할 때, 자기 전에 집중이 되든 안 되든 그냥 틀어뒀음.
핵심은 외국어 노출량을 최대화하겠다는 의지 그 자체임.
2. Read things many times (여러 번 반복해서 읽기)
아이들은 같은 책을 몇 번이고 계속 읽음. 그래서 거기서 배운 표현을 써먹기도 함.
책, 영화에서 나온 문장을 따로 적고 → 모르는 거 찾아보고 → 소리 내서 들어보고 → 여러 번 읽어봄.
아이들은 문법을 따로 공부하지 않음. 그냥 읽고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배움. 영화에서 뽑은 대사 5문장에서 단어, 표현, 문법, 접속사를 한꺼번에 배울 수 있었음.
나중에 "써먹을 것이다"라는 의도를 가지고 접근하는 게 포인트임.
3. Learn simple words (쉬운 단어부터)
alone, together, be, have, answer, lie, get처럼 필수적으로 자주 쓰이는 어휘가 나오면, 쓰인 문장과 함께 통으로 적어놓음.
한 문장을 계속 반복해서 읽으면 나중엔 뇌가 그 문장 구조를 자동으로 만들어낼 수 있게 됨.
배운 걸 '자동적으로' 말하겠다는 목적의식이 깔려 있음.
4. Keep a journal (일기 쓰기)
쓰다 보면 쓰고 싶은데 못 쓰는 게 생김. 도와줄 사람도 없었음.
주제는 거창할 필요 없이 그냥 내 하루에 대해 적음.
그래서 구글 번역기의 도움을 받았음. 영어로 먼저 하고 싶은 말을 쓰고 결과를 받아 적는 식임. (지금은 챗GPT 덕에 훨씬 편할 듯)
OUTPUT 훈련의 대표 격임.
5. Buy (and read) books (책 사서 읽기)
아동용은 읽기 싫어서 그냥 성인용을 삼. 물론 거의 이해 못 했지만 선택지가 이것뿐이라 생각했음.
그냥 책 가지고 다니면서 아무 데나 펼쳐서 아는 단어 있나 찾아봤음. 그게 재밌었음.
조금이라도 아는 부분이 나오면 자랑스러웠음. '노르웨이 성인들이 읽는 건데 나도 이해한다'는 기분임.
영어는 장기전임. 100% 이해하려는 완벽주의는 절대 오래 못 감.
6. Listen to audio books (오디오북 듣기)
종이책과 더불어 오디오북도 들었음. 어떻게 발음되는지 모르니까, 오디오를 들으면서 따라가며 읽었음.
한 챕터를 먼저 듣고(리스닝 훈련) → 그다음 다시 오디오 들으면서 책을 읽었음.
같은 영상을 왕복 3~4번 반복해서 보는 것만으로도 이해도가 상당히 올라가는 경우가 많음.
7. Use series and movies (드라마·영화 활용)
처음엔 자막 없이 보고(뭘 알아듣나 확인) → 노르웨이어 자막 켜고 → 영어 자막으로 → 다시 노르웨이어 자막으로.
하나의 에피소드 통째가 아니라 씬 별로(2~5분 단위) 봄.
지금도 이렇게 많이 배우고 있음. 외국어 학습엔 끝이 없다는 뜻임.
8. Write your stories with your vocabulary lists (내 어휘로 이야기 쓰기)
먼저 모국어로 스토리를 씀 → 아는 원어민한테 바꿔달라고 함 → 소리 내서 여러 번 읽어봄. 외울 때까지.
책, 영화 같은 외부 자료를 받아먹는 INPUT이 아니라, 자신의 이야기를 스스로 외국어로 바꿔보는 노력임.
9. Learn sentences by heart (문장 통째로 외우기)
여러 번 소리 내서 읽어봄.
중간에 버벅임 없이 쭉쭉 말할 수 있을 때까지.
그러면 뇌가 생각할 필요 없이 발음, 어휘, 문법이 바로 나옴.
10. Speak to yourself (혼잣말하기)
거의 초창기 때부터 했음.
나의 하루, 본 영화, 읽은 책, 찍은 사진을 묘사하는 식임.
내 이야기를 스스로 생각해서 말한다는 점에서 4번, 8번과 같은 선상의 OUTPUT 훈련임.
11. Don't give up (포기하지 않기)
외국어는 계속 노력하는 한 분명 실력이 늘게 됨.
당장 눈에 띄는 결과가 보이지 않는 건 너무나 정상적인 일임.
오히려 조급한 태도가 스스로 의지를 깎아먹는 경우가 많으니 주의할 것.
정리하면 노출량을 최대로 늘리고, INPUT에서 끝내지 말고 일기·혼잣말·글쓰기 같은 OUTPUT으로 이어가고, 조급해하지 않는 것. 이 세 축이 11가지 방법을 관통하는 핵심임.
모든 일을 잘하게 되는 단 하나의 공식
요리, 공부, 육아, 사업, 취업. 어떤 분야든 성장하고 성과를 내는 핵심은 하나임. 레퍼런스 학습과 무한 실천임.
방법은 이 3단계 반복임.
1. 레퍼런스 수집 및 공부
내가 잘하고 싶은 분야(요리, 연애, 인간관계, 사업 등)에서 이미 성공했거나 잘하는 선례를 찾음.
책, 유튜브, SNS, 성공한 사람과의 직접적인 만남이나 상담 등 모든 수단을 활용해 학습함.
2. 조건 없는 즉시 실천
거창한 기대나 거부감 없이, 레퍼런스에서 알려준 방식이나 노하우를 그대로 가져와 바로 실행해봄.
3. 피드백 & 무한 반복
효과가 있으면 그 방식을 내 스타일에 맞춰 계속 이어감.
효과가 없으면 나에게 맞는 새로운 레퍼런스를 다시 찾아 공부하고 또 실천함.
고민만 하지 말고 성공한 사례부터 찾아 공부한 뒤, 일단 행동으로 옮겨보셈. 이 선순환의 반복이 결국 핵심임.
야망은 큰데 게으르다면, 꼭 보세요
1. 미루는 습관의 원인: 정지 관성
겉핥기식 팁의 한계: SNS 지우기나 잡생각 끊기 같은 피상적인 방법은 일시적일 뿐, 미루기의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지 못합니다.
관성의 법칙: 뉴턴의 운동 법칙처럼, 정지해 있는 물체는 계속 정지해 있으려 하고 움직이는 물체는 계속 움직이려 합니다.
초기 추진력의 부담: '정지 상태'에서 '움직이는 상태'로 넘어갈 때 마찰력과 처음 힘(초기 추진력)이 가장 크게 필요합니다. 목표가 거대할수록 시작하는 힘이 부담스러워 유혹이나 미루기로 이어집니다.
2. 관성의 벽을 깨는 두 가지 행동 전략
전략 1: 부담을 최소화하기 (목표 낮추기)
원대한 전체 목표(예: 5,000자 에세이 쓰기, 방 전체 청소하기) 대신 극도로 작은 목표(예: 50자만 써보기, 2분만 치우기)로 난이도를 낮춥니다. 진입 장벽을 낮추면 시작할 때 들어가는 부담감이 확 줄어들어 쉽게 시동을 걸 수 있습니다.
전략 2: 2분 규칙 적용하기 (동작 관성 활용)
"아무리 하기 싫어도 딱 2분만 하자"고 정하고 일단 움직입니다. 일단 몸을 움직이기 시작하면 '동작하는 관성'과 가속도가 붙어, 2분이 지난 후에도 생각보다 쉽게 작업을 이어가게 됩니다.
3. 분야별 실전 적용
운동: "헬스장 가기" ➔ "2분 동안 스트레칭만 해보기"
인간관계: "큰 이벤트 기획하기" ➔ "안부 메시지 한 줄 보내기"
사이드 프로젝트: "완벽한 사업계획서 쓰기" ➔ "아이디어 3개 메모해 보기"
대학생으로서
매일 7시 기상, 12시 취침, n페이지씩 자기계발서 읽기, 약과 영양제 챙겨 먹기, 건강한 삼시세끼 요리, 낮에 침대에 절대 눕지 않고, 매일 바닥을 청소하며, 분리수거는 완벽하게, 배달 음식은 한 달에 한두 번, 밤에는 핸드폰을 일절 보지 않고, 스크린타임이 2~3시간을 넘지 않으며,
이게 진짜 맞는게
>>뭔가 인생을 예술가처럼
살아가는 태도가 불안을 줄이는 데에
도움이 되는 거 같음<<
예술가는 처음부터 모든 걸 정해놓고
작품을 완성하지 않잖슴,,
우연히 생긴 흔적에서
새로운 영감을 얻으면서
처음과는 전혀 다른 작품을
만들어내는 것처럼
사실 우리 인생도 비슷한 것 같음,,
그러니까 내가 원하는 삶의 모습은
분명히 가지고 있되
거기까지 가는 길까지
계획표로 정해둘 필요는 없는 거임,,
계획이 틀어지고 예상치 못한 일이 생겨도
그것까지 내 인생을 만드는 재료라고 생각하면
꼭 인생이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아도
불안해하기보다 다음이 궁금해지더라고,,
끌어당김의 법칙을
오래 사용하면서 알게 된
중요한 사실이 있음,,
>>원하는 건 정확히 정하되,
그게 어떻게 이뤄질지는
정하지 않는 게 좋다는 거임<<
나도 내 인생을 돌아보면
신기하게 상상했던
꿈은 하나둘 이뤄졌는데
막상 그 꿈이 이뤄지는 과정은
내가 계획했던 대로 된 게
진짜 하나도 없었음,,
전혀 생각지도 못한
기회가 생기기도 하고
계획이 틀어지면서
오히려 더 좋은 길이 열리기도 했음,,
이걸 겪고 나니까
이제는 원하는 게 생겨도
‘어떻게 이뤄야 하지?’까지
미리 정하지 않게 되더라고,,
내가 원하는 결말만 분명히 알고 있으면
거기까지 가는 길은
내가 생각지도 못한 방식으로
얼마든지 만들어질 수
있다는 걸 알게 됐기 때문임,,
결국 꿈은 가장 나에게 적합한
방법으로 이뤄진다는 걸 알게되니까
뭔가 인생이 계획대로 안풀려도
덜 불안하고 오히려 인생을 즐기게 됐음,,
그거알아?
사회생활을 가장 빠르게 배우기.
이거 다 겪고 나면 세상 보는
눈이 완전히 달라짐.
1.법원 가서 민형사 재판 방청해 보기
2.주말 밤 지구대 앉아서 진상들 구경하기
3.가정법원 가서 이혼 앞둔 부부들 표정 보기
4.택배 상하차나 현장 노가다 딱 하루만 뛰어보기
5.한여름 땡볕에 시골 농사일 빡세게 해보기
6.대학병원 응급실이나 수술실 앞 밤새 지켜보기
7.세무서 가서 세금 어떻게 떼가는지 직접 마주하기
8.산전수전 다 겪은 자수성가 사업가랑 밥 먹기
9.취업 박람회 가서 차가운 현실의 벽 체감하기
10.장례식장 가서 영정사진 앞에 서보기
이 10개 코스 딱 돌고 나면
아, 세상이 진짜 이런 곳이구나!
하고 뇌에 다이렉트로 꽂힘.
인생은 실전임.
인생이 진짜 힘들 때 내 멘토가
포기하지 말라고 해준 말이 있음
바닷물이 썩지 않고 유지되는 이유는
고작 3%의 소금 때문이래
그 3%가 바다 전체를 썩지 않게 해주는 거임
우리 인생도 똑같더라
썩어가는 거 같아도 나를 버티게 해주는
그 작은 3%만 찾으면 인생이 안 무너짐
나만의 3%가 뭔지 한번 찾아보자
내가 요즘 느끼는게 있는데
아무리 원하는 삶을 상상해도
그 꿈이 쉽게 이뤄지지 않는
사람들의 특징이 있더라,,
>>원하는 걸 다 이루어야만
행복해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임<<
취업하면, 돈을 더 벌면,
좋은 사람을 만나면,
지금 이 문제만 해결되면
그때는 행복해질 거라고 생각하는데
막상 하나를 이루고 나면
또 다른 조건이 생기면서
지금의 행복을 유예시키더라고,,
결국 그런 시람들은
평생 지금의 행복을 다음으로 미루면서
살게 되는 거였음,,
사실 나도 예전에는
원하는 걸 다 이루고 나면
그때부터 진짜 행복해질 줄 알았는데
살아보니까 오히려 반대더라,,
모든 문제가 해결돼야 행복한 게 아니라
문제가 있어도 오늘 좋은 건 느낄줄 알고,
아직 부족해도 지금 가진 것에 만족하고,,
결국 꿈을 이루는 치트키도
원하는 삶이 올 때까지
행복을 유예시키는게 아니라
지금부터 그 삶을 사는 사람처럼
행복하게 사는 거였더라고,,
난 이걸 너무 늦게 알았는데
이 글을 본 트친들은 완전 행운임,,
이걸 알면 마음 먹은 모든 꿈들
이룰 수 있게될거임,,
내가 직접 경험해본
하루 만에 인생 180도 바꾸는 방법
1. 친한 친구에게 질투가 날 때, 나한테도 좋은 일이 오고 있다는 신호로 받아들이기
2. 대가를 바라지 않고 먼저 베푸는 습관 들이기
3. 사소한 일에도 감사할 이유를 찾고, 그 마음을 자주 주변에 표현하기
나는 이 세가지 방법 매일 하고
과장 아니고 진짜 다시 태어난 느낌이었음
이건 사실 끌어당김의 법칙에도
적용되는 이야기임
끌어당김의 법칙에서 중요한 건
무언가를 간절히 원하는 게 아니라
이미 좋은 일이 오고 있는 사람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기 때문에
남의 성공을 질투하기보다
나에게도 올 신호라고 생각하고,
받기 전에 먼저 베풀고,
아직 없는 것보다
이미 가진 것에 감사하기 시작하면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전제 자체가
‘부족함’에서 ‘풍요’로 바뀜
신기하게도 현실은
그때부터 그 전제에 맞춰 달라지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