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장은 짬통이 검찰개혁 방해라는 목적이 있으니 대행 체제로 두는 건 설명이 되는데 해경청장이랑 소방청장은 왜 비워놓는지 알 수가 없다. 누가 내란에 개입되어있을지 몰라서... 도 핑계도 안 되는게 대장 7명은 바로 임명했거든. 나중에 연루가 발각돼서 2명 교체됐을지라도
사실 쿠팡도 솔직히 왜 수습도 못할거면서 전면전 선언한건지 모르겠음
쿠팡이 미국 끌어들인건 개새끼인데, 개인정보유출한 회사는 정말 한두군데가 아님, 근 몇년 통신3사 전부 유출됐고 근래엔 티빙에.. 쿠팡 하나를 일점사한것도 약간 의아했고 시작했음 끝이라도 봐야하는데 미국로비에 처맞고
집권 초반에는 국민들이 여당에 기대하는 것은 정책 성과와 안정적인 국정 운영이지, 내부 주도권 경쟁은 아님. 해서 힘을 실어야 한다는 여론이 강할때는 “집권 1년차에 잠시 맡겨 놓은 거 마냥 차기 내놓으라고 생떼 쓰는 놈들” 이라고 표현한 직딩 동료의 표현이 일반적인 시선일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