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monthly
A stone's throw from reclaiming the 10 SMA and retracing the entire June selloff.
The 10 SMA is one of the most reliable HTF trend indicators. A close below kicks off the bear, and a close above kicks off the bull. LFG.
You can't make this up:
At 8:15 AM ET yesterday, the 10Y Note Yield was trading at 4.68% when the US Treasury announced it would be increasing bond buybacks to $4 billion.
The yield fell to a low of 4.63% as the US Treasury pledged to provide "liquidity support."
Exactly 24 hours later, the 10Y Note Yield is ABOVE levels seen prior to the announcement, at 4.71%.
It's going to take a lot more intervention to tame this beast.
(레딧에 올라왔던 글)
처음 200만~300만 달러(약 28억~42억 원)를 모으고, 대출 없는 집과 좋은 차까지 있다면 당신과 제프 베이조스의 삶의 질은 크게 다르지 않다.
지구에서 쓸 수 있는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 남은 시간은 당신이 제프의 두 배, 어쩌면 그 이상이다. 그러니 오히려 당신이 부자다.
치즈버거는 억만장자가 먹든 ��신이 먹든 똑같은 치즈버거다.
돈은 종이 쪼가리, 아니면 앱에 찍힌 숫자일 뿐이다. 진짜 인생은 바깥에 있다.
경제적 자유를 이뤄라. 보통 200만~300만 달러면 된다.
맛있는 걸 먹어라. 곁에 있는 사람들을 아껴라. 운동하고 섹스를 즐겨라. 푹 자라. 부모님께 전화해라. 인생은 그게 전부다. 탐욕은 끝이 없다.
따라 해봐라. 인생의 화폐는 시간이다. 돈이 아니다.
빨리 깨달을수록 더 행복해진다.
Is it a coincidence that bitcoin is hovering around its estimated cost of production, while the U.S ISM PMI is at 55.6 for the first time in the cycle - 3 CYCLES IN A ROW?
The answer: probably not a coincidence.
Good morning.
The US Treasury has paid out $931 billion of NET interest on $39.9 trillion of debt so far this fiscal year. This is only behind Social Security, virtually tied with Medicare, and far exceeding Defense spending. On this path, interest will soon be the largest expense of the US government.
Have a great day.
진짜 부자들이 강남 안 사는 이유 알면 소름 돋음
다들 서울 부자 하면 강남 송파 서초 이런 데 떠올리잖음
근데 찐부자 재벌급들은 오히려 거기 안 산다는 거 앎
이유가 딱 하나임 프라이버시
진짜 돈 많은 사람들은 남들이랑 섞이는 걸 극도로 싫어함
그래서 아무나 못 들어오는 동네를 찾아 들어감
공통점이 있는데 다 게이티드 커뮤니티라는 거임
쉽게 말하면 마을 입구부터 경비실이랑 대문으로 딱 막혀 있는 구조임
거주자거나 관계자 아니면 애초에 동네 입구부터 못 들어감
생각해보면 이게 진짜 부의 끝판왕인 듯
돈 자랑하는 게 아니라 아예 안 보이게 사는 거임
초고층 아파트 펜트하우스 이런 것도 결국 일반인이랑 같은 건물 쓰는 거잖음
근데 이 사람들은 그것조차 싫어서 완전히 고립된 형��를 택함
대표적인 데가 성북동임
여기가 왜 부촌이냐면 이유가 다 있음
일단 지대가 높아서 비 많이 와도 수해 걱정이 없음
그리고 골목이 고립돼 있어서 사생활이 완벽하게 보장됨
근데 또 신기한 게 도심 접근성은 엄청 좋음
결국 부자들이 원하는 건 위치보다 안 보이는 삶인 것 같음
돈이 많아질수록 자랑이 아니라 숨는 쪽으로 간다는 게 좀 신기함
우리가 아는 부자랑 진짜 부자는 사는 방식부터가 다른 거임
회사 선배, 직장상사들한테 유독 이쁨받아서 내가 질투했던 입사 동기 얘기 한번 해봄
나랑 같이 면접보고 최종합격해서 들어�� 입사동기가 있었음
나이도 동갑이었는데, 이친구가 회사에서 유독 선배들이랑 직장상사들한테 이쁨을 많이 받았음
나는 너무 궁금했지.
나랑 업무적 능력 차이는 별로 없었거든?
붙임성 또한 나에 비해서 엄청나게 좋다고 할 수 없는 비슷한 스타일이었고.
인사?
인사는 나도 엄청 잘했음
근데, 이상하게 선배나 직장상사들이 너무 이뻐하고 이친구만 챙김
그래서 가만히 관찰해봤지.
나랑 뭐가 다른지.
계속 지켜봤는데도 차이점을 모르겠는거야.
마침 이친구가 이직한다고 회사를 그만두기로 했거든?
송별회때 물어봤지.
선배들이 너만 그렇게 이뻐하고 챙기는 이유가 있냐고.
그랬더니 이렇게 말하더라고?
"코드야. 너는 선배들이 음료수 뽑아주면 그자리에서 안먹을 때 많더라?"
???
알고보니 작은 디테일의 차이였음
1. 직장상사나 선배들이 자판기 음료 뽑아주면 보이는 그자리에서 바로 따서 마시기.
마시면서 안그래도 커피 땡겼는데, 덕분에 잘마신다고 말하면서 감사인사 반드시 하기.
나는 선배들이 음료수 뽑아줘도 그자���에서 안먹고 가지고 가거나, 탄산 뽑아주면 나는 탄산 잘 안마신다고 말할때가 많았음
2. 직장 동료들과의 술자리에서 술취해서 누가 결제했는지도 모르고 집에 올때가 많음
그 다음날 출근하면 반드시 그날 술자리에서 누가 결제했는지 확인하고 그사람에게 덕분에 잘먹었다며 감사인사 드리기.
나는 그냥 "누군가는 결제했겠지" 라는 생각에 확인도 안한적이 대부분임
동기가 해줬던 말들의 요점은 다른게 아니었음
그냥 인풋 대비 아웃풋의 원리라고 생각해도 크게 이상할게 없었음
나도 시간이 흘러 그때 선배들의 나이가 되보니 알겠더라.
옛날의 나같은 놈보다 옛날의 내 동기같은 후배가 더 이쁘더라고.
마지막 술자리에서 들었던 동기의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음
"야. 인간들은 다 똑같다니까? 투입한 비용 대비 효능감을 더 느끼게 해주는 사람한테 더 호감을 가지는게 당연한거야."
-인생의 진리를 탐구중🤔
모르는 사람이 내 카드를 썼는데, 사람은 진짜 한 치 앞을 알 수가 없네.
전에 한 번 카드를 잃어버린 적이 있음.
어머니가 제 카드를 사용하시는데 아마 마트에서 계산 후 어디선가 흘리신 것 같았음.
나는 일하고 있어서 상황은 모르고 그냥 처음 마트 결제 문자를 봤고,
한두 시간쯤 지났을 때 결제 문자가 또 왔길래 보니 같은 마트에서 5만 2천 몇백 원이 결제되었음.
그냥 장보시면서 빠진 거 사셨구나,
흔한 일이라 그러려니 생각하고 말았음.
그런데 다음 날 경찰서에서 전화가 옴.
분실 카드 사용한 사람이 자수하러 왔는데,
카드 조회하니 주인이 나라고,
경찰서로 오시라고.
뭔 소린가 싶었는데 설명을 듣고 어제 그 두 번째 결제가 어머니가 하신 게 아니었다는 걸 알게 됨.
어머니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니 어머니 본인도 그제서야 카드를 잃어버린 줄 아시고 놀라셨음.
한 번도 그런 실수하신 적 없으셨고, 연세도 많으시고 이런 일도 경험해 본 적 없으셔서 큰일 나는 줄 알고 걱정하심.
마침 동네고 가게가 바로 경찰서 근처라 바로 가서 2층 해당 부서 담당 형사님께 가니 왠 20대 초반, 많아 봐야 22~23살 정도 되어 보이는 예쁘장한 어린 여자애가 한쪽 의자에 앉아 있었음.
형사님이 설명하시길,
��� 여자분이 사용하셨고 자수하러 왔고,
변상하겠다고 하신다고.
그리고 서로 직접 대질하는데 정말 앳된 여자애였음.
동네 사는 친구인지 그냥 추리닝에 티셔츠 하나 입고 있었는데, 딱 봐도 형편이 좋아 보이는 모습은 아니었음.
절 보자마자 죄송하다며 연신 고개를 숙이더니,
돈은 없고 젖은 안 나오고 아기는 배고파 울고,
분유를 사야 하는데 돈이 없어서 마트 안을 돌아다니다가 떨어져 있는 카드를 보고 쓰면 안 되는 줄 알지만 급한 마음에 분유 두 통을 샀다고 함.
옆에 있던 형사님이 확인했는데 분유 두 통 맞다며 여자애가 제출한 영수증을 줌.
난 미혼이라 아이를 키워본 적은 없지만 전에 형 심부름으로 조카 분유 몇 번 사다 준 적 있어서 암.
한 통에 3만 원도 넘는데 2만 몇천 원짜리 두 통,
아마 제일 싼 걸 고른 것 같았음.
연신 죄송하다며 꼭 갚을 테니 용서해 달라고 하는데 너무 짠했음.
거짓말도 없었고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는 모습도 진심이었고,
정말 양심 ���고 착하고 예쁜 여자아이라는 생각과 동시에 너무 딱하다는 생각만 들었음.
나는 괜찮다고, 변상 안 해도 되니 아이 잘 돌보시라고 하고 가려는데 반드시 꼭 갚을 테니 연락처를 달라고 함.
괜찮다고 했지만 자꾸 조르면서 눈물 흘리는 모습에 아마 이 일이 착한 이 친구에게 큰 상처였나 싶어,
그럼 나중에 아이 크고 여유 되면 갚으라고 연락처를 알려주니 나한테 바로 확인 전화하고 저장하더군.
그렇게 그 친구를 돌려보내고 형사님이 따로 나에게 말씀하시길,
미혼모고 아이를 혼자 낳아 키우는 상황이라고 알려주심.
아무튼 그렇게 마무리하고 가게 와서 일을 마저 하는데 자꾸 이 아이 생각이 나는 거임.
뭐라도 챙겨줬어야 할걸,
가게 대리 불러와서 밥이라도 먹일걸,
그랬나.
(전 식당 함.)
자꾸 이런 생각.
그렇게 일을 마치고 퇴근길에 본가에 ��려 어머니께 사정을 말씀드리니 어머니가 크게 걱정하고 안타까워하시면서 내일 그 아이 좀 부르라고 함.
그러면서 그런 애를 그냥 보내면 어떡하냐고 날 혼냄.
다음 날 아침 그 친구한테 전화를 해 잠깐 시간 좀 내 달라고 하니 뭔가 불안한 듯했지만 거절 못 하고 "네."라고 대답하더군요.
근처 동네라 어머니 모시고 그쪽으로 갔는데 만나자마자 어머니가 그 친구 손을 잡으면서 얼마나 고생이 많냐며 위로해 주심.
그리고 차에 타라고,
아이 키우려면 필요한 게 많다면서 함께 마트로 감.
그 친구는 죄송하다며 안 그러셔도 된다고 정말 미안해하는데,
어머니가
"아이만 생각해. 지금 미안하고 죄송한 건 나중에 아이 다 크고 나서 생각하고, 지금은 아이만 생각하렴. 어리고 예쁜 애가 혼자서 얼마나 고생했을까."
하며 손을 토닥여 주시니 그 친구는 "감사합니다." 하며 계속 움.
나도 운전하는데 짠해서 눈물 나고.
그렇게 마트에 가서 아기 필요한 분유부터 기저귀, 옷, ��야 같은 거 다 삼.
생필품이랑 먹을 것도 다 사고.
누가 보면 시어머니랑 부부인 줄.
그 친구는 괜찮다고 하지만 어머니가 알아서 다 사심.
그리고 식당 가서 밥도 사 먹이고
(참고로 아기는 그 친구 주인집 아주머니가 잠깐 돌봐주고 있었음.)
먹는 게 부족해서 젖도 안 나오는 거라며 엄마가 잘 먹어야 한다고,
진짜 딸처럼 이것저것 다 먹여 주고 챙겨주심.
그 친구는 고맙다면서 계속 울고,
어머니는 이것도 다 인연이고 우리 좋은 인연 쌓자 하심.
AI did not kill software or bitcoin.
Broadening wedges on $IGV historically lead to Very Good Things on bitcoin:native.
Both are retesting the 2021 highs and have yet to run.
횡단보도를 이렇게 막아놓고 불법주차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일까.
차 한 대 편하게 세우겠다고
보행자는 전혀 신경 쓰지 않는 것 같다.
이렇게 큰 차가 횡단보도를 막고 있으면
아이들도, 어르신들도,
유모차를 끄는 부모도
차도로 내려가야 할 수도 있다.
시야까지 가려져 사고 위험도 훨씬 커진다.
결국 내 편의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위험을 떠넘기는 행동이다.
솔직히 과태료 몇만 원으로는
이런 불법주차가 줄어들 것 같지 않다.
처벌을 지금보다 훨씬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는 이런 불법주차를 하는 사람들과는
가능하면 엮이지 않는 편이다.
직접 겪어보니 공공질서를 가볍게 생각하고,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사람과는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래서 이런 불법주차를 보면
앞으로도 계속 공익신고할 생각이다.
과태료가 억울한 것이 아니라,
애초에 법을 지키면 낼 일도 없다.
횡단보도는 주차장이 아니다.
내 차의 편의보다 다른 사람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 공동체에서 살아가는 최소한의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The COLDCARD security bug will be remembered as one of the most devastating events in Bitcoin's history. For me this tops out any exchange hack or collapse.
The people affected did everything the right way. These are real Bitcoiners doing it exactly correctly and exactly as they've been told they should. Of course there are stronger ways to secure your wallet but for most people, keeping your seed safe should be enough.
When big corporations like FTX go bust, there is a way back for affected users, but here there is none. These people lose everything with no recourse, and I think this will erode a lot of trust in Bitcoin self custody and drive more people towards ETFs.
Self-custodial, permissionless, uncensorable, borderless, trustless are some of Bitcoins most important properties, and yet these are things that ETFs erode.
It needs to be much easier to secure your coins than it currently is, wallets need to improve enormously, and arguing about spam is doing nothing to further the things that Bitcoin really needs. This event hurts adoption, and adoption should be the thing the community is focused on.
Computing for an average user is turning it on and opening Safari. Conceptually alone, wallets are difficult, but the most secure methods, multisig, multi-vendor hardware, seed signer, etc, are frankly terrifying for most people. We need much better walle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