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분당한다고 하면 나는 두 말 없이 짐 쌉니다. 나 뿐만 아니라 주변의 모든 권당들도 싹싹 긁어 모아서 함께 따라 나섭니다. 아직 당원이 아닌 지인들은 권당 가입시킵니다. 당비는 최소 열배 이상 올립니다. 이런 당원들 부지기수니 아직 제대로 생각이 박혀있는 의원들은 숙고하시기 바랍니다.
분당 얘기가 나오는 것은 지난 대선까지는 '이재명 대선후보' 를 용인했지만 다음 대선까지 해줄 수 없다는 것.
이재명이 당대표로 나서면 민주당 내 양심있는 친문, 친연 세력은 주저말고 박차고 나오라.
어차피 친명 세력과 같이 갈 수 없다. 그들은 진보의 탈을 쓴 수준낮은 이익집단에 불과하다.
홍영표 의원이 당대표 불출마 선언 했군요. 다음 공천권 챙기셨군요. 전대 때문에 당원 유지하고 있었으니 한 표는 던지고 탈당해야겠습니다. 전통적 의미의 민주당은 이제 없습니다. 급진 폭력 좌파와 이에 투항한 기회주의자들의 당이 되었습니다. 이낙연 중심 신당이 만들어지면 입당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