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이 늘 가난했다고?
해태, 대주, 대주, 목포조선소, 한국GM 군산공장과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호남을 모태로 삼았던 금호그룹과 호반, 우미, 제일, 중흥ㅡ이 그룹들이 왜 망했고 왜 떠나갔는지를 먼저 봐야하지않나?
솔직히 전라도나 TK나 똑같이 낙후됨
공통된 이유 각 정당이 고여서 썩음
기술적 완성도만으로 평가했을 때, 지금 한국에서 가장 후진적인 분야는 정치다. 거의 대부분의 분야들은 수준이 점점 더 높아지고 전문성이 분명해져 가는데 정치는 오히려 퇴행했다. 선동과 강압이 정치의 전부라면 원시시대나 다름 없다. 그런 정치가 어떻게 사회를 선도할 수 있겠나.
진중권 "저도 (윤석열 정부에) 투쟁을 하고 싶어요 진짜. 근데 문제는 그 투쟁의 선봉에 선 사람이 이재명. 투쟁의 동력이 생길수가 없다. 수사를 받고 다른 사람이 그걸 해야해요. 대통령이 미쳐돌아가는 모습을 보이는데도 불구하고 동력이 안생기는건 싸우는 주체에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ㅋㅋㅋ
'저'를 지지해주실 필요가 없습니다.
제가 뭐라고요.
그냥 평범한 교사 1인입니다.
전국 선생님들이 외치는 공교육 정상화에 뜻을 함께 해주시고 지지해주시면 됩니다.
팔로우 수도, 유명세도 저에겐 큰 의미가 없습니다.
제 꿈은 퇴임때까지 평교사로 교실에서 아이들과 행복하게 지내는 거에요.
입국조사서에 홍범도 장군은 사회 계층은 '농부'로, 직업은 의병이라고 밝혔으며 입국 목적과 희망은 '고려독립'이라고 적었다. 소속 정당과 노동조합 가입 여부를 묻는 말에는 '없소'라고 답변, 홍 장군이 독립을 위해 소련의 도움을 받고자 했다는 걸 알 수 있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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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다 싫어하는 일을 이웃나라가 저지를 때 자기 정부가 국민을 대변하기는 커녕 이웃나라의 대리총독처럼 군다면
그 나라 국민의 마음은 어떨까?
구한말 일본의 강제병합을 조정대신들이
나서서 조약을 체결할 때
조선백성들이 느꼈던 무기력 분노 울분
그 마음이 비로소 느껴진다
오염수 문제에 대해 중국이 딱 정석으로 대응하잖아.
오염수 방류에 반대 입장 표명,
방류 즉시 일본 수산물 수입 중단,
노 재팬 분위기 확산.
이거 딱 일본이 반도체 소재 수출 중단한 이후 한국의 대응과 똑같잖아.
그래서 일본이 벌벌 떨고.
한국 정부가 당연히 했어야 할 길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