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_tigers 저도 3일중에 딱 하루 입었는데 어떻게 그 날이고 그 유니폼인지...! 제게도 너무 즐거운 추억이었어요. 세상 참 좁은게 이렇게 다시 만나서 이야기 나눌 수 있어 더 신기하네요! 세상 참 좁고요. 멋진 여름의 낭만 하나 더 적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크루앙빈 타임 되셨기를...🤘
@kimseryuk 저는 항상3일 중 딱 하루만 김도영 저지를 입는데 어떻게 그날 딱 마주치게 된건지 정말 생각할수록 신기하네요. 로큰롤의 신이 세륙님께 좋은 소재를 내려주신듯합니다. 그리고 제가 그 소재가 되어 평소 즐겨보던 만화에 나오게 된 게 너무 신기하네요. 제게도 자랑할만한 추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후지록 둘쨋날. 아발론에서 Jizue를 보고 TOMORA를 이어보려 했으나 화이트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일찌감치 포기하고, 덕분에 언제나 줄이 길게 늘어서있는 마이타케 텐동을 줄 서지 않고 사들고 후지록커의 비기인 걸어가며 밥먹기를 시전하며 Khruangbin절반이라도 보려고 그린으로 걸어가고 있었다.
여기에 더해서 다른나라들은 최저시급이 여기서부터 시급 협상을 하는 말 그대로의 최저시급임. 하지만 이 나라는 최저시급 맞춰줬으니까 됐지? 하고 협상이 끝나는 최저시급이지만 사실상 최고시급임. 이 차이가 큼. 이 표 보고 어? 우리나라 일본이랑 비슷하잖아? 많이 받네 하는 생각은 잘못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