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한 4개의 디자인 잡지, 대충 봤는데 CA랑 어라운드를 구독할것 같다. ca는 의외로 새로운느낌의 작업물들이 많이 실려있었고 어라운드는 삶의형태를 보여주는 인터뷰글이 많아서 좋다. 킨포크는 좀 어렵고 월간디자인은 약간 상업적이고 디자이너들만을 위한 서적느낌. 추후 블로그에 정리해야지
계획을 세울 때 중요한 건 ‘해야할 일(TO DO LIST)’ 보다 ‘하지 않아도 되는 일(NOT TO DO LIST)’을 정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다이어트를 할 때 먹을 식단 보단 먹지 말아야할 식단(음주, 밀가루) 등을 정하는 것이다. 계획을 꼭 성공 시키고 싶다면 먼저 불필요한 일들을 제거해야한다.
포기할순 없었다. 도전했기에 이런 괴로움을 겪고 있는것이고, 도전하지 않았다면 힘들진 않았겠지만 성장하지 못할 것이라 생각했다. 모든 걸을 다 해낼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 끝에 내 그릇을 키워야겠다 결심했다. 그릇이 크면 모든 걸 담을 수 있을 테니까.
2019년 10월 나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다. 당시 직장과 학업을 병행했는데, 어느 것 하나 쉬운 게 없었다. 사실 아무도 내게 회사와 학교를 병행하라고 강요한 적은 없었다. 그저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서’ 스스로 선택했음에도 불고하고, 문득 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 불안감이 생겼다.
혹시 <달력형>으로 ‘100일만 해보자’ 구글스트레드 시트를 만들면 사용하실 분이 계신가요? 달력은 1/4분기를 만들 예정이고, 이번에도 그래프도 함께 들어갑니다! 만드는데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아 수요조사를 해봅니다.😊 만들기가 까다로울것 같아 이번에는 마음 3,000개 찍히면 만들어보겠습니다?!
흐르는대로 사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끈질기게 붙잡을 줄도 알아야 한다. 눈앞에 놓인 기회도, 좋은 인연도, 아쉽게 이루지 못한 목표도, ‘내가 될리가 있나’ 혹은 ‘내가 그럼 그렇지’라는 생각은 금물. 가끔은 정답이라고 생각되�� 것에 몸과 마음을 내던지는 용기가 인생의 전환점이 되기도 한다.
8월의 목표
- 매일 운동하기
- 건강한 수면패턴 되찾기
- 나에게 맞는 기록 방법 찾기
- 무의식적으로 시간을 흘려보내지 않기
- 절제하고 절약하는 생활/소비 습관 만들기
- 앞서 걱정하지 말고 바로 한 걸음 앞을 보는 연습을 하기
- 그게 무엇이든 여유있게 즐기고 매일 매일을 재밌게 살기
혼자 영화 보는게 취미인 두 사람의 대화 최고야.
"아침 먹고 나가. 영화를 한 편 때려. 핫도그 같은 거 하나 사. 먹어가며 두 편을 봐. 커피 한 잔 마시면 기다렸다가 세 편을 봐."
"주말에 일어나요. 그럼 일단 나가요. 가서 하나를 봐요. 배가 고파요. 햄버거랑 밀크쉐이크 먹고 영화를 또 봐요"
울강쥐들 사는거 어렵지? 결과가 안나와 좌절된다는 트친이 있더라 그런경우가 인생에선 자주있지 그치만 동전에 양면이있듯이 안좋은일에도 나쁜면만 있지는 않아 그일을 계기로 다른기회가 찾아올수도 있고 그일때문에 나중에 일이 더 잘풀리게 되는 경우도 있거든 긍정적으로 살다보면 다잘될거야~
아빠가 철학, 사주 공부를 오래 해서 건강하실 때는 강의도 하셨었는데 친구와 절연하거나 연인과 헤어져 속상해 할 때 제게 해주시던 말씀이 있어요. 주변 인간관계가 바뀔 때 운기도 바뀐다고, 마냥 슬퍼할 일은 아니라고. 그러니 네 할 일을 하며 더 좋은 사람들을 만날 준비를 하라고요.
아는 분 따님이 아주 어릴 적에 어른들이
"뫄뫄는 커서 뭐 될래?"하고 물으면
"나는 이미 난데 왜 자꾸 뭐가 되라고 해?"
라고 되물었다는 이야기를 정말 좋아한다.
유치원도 안 갔��� 적에 그랬다지.
"나는, 커서도 내가 될 거야."
만나본 적 없는 어린이의 목소리를 상상하며 힘을 낼 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