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살장·번식장·투견장에서 구조된 루비와 럭키입니다.
루비는 아직도 멍하니 먼 곳만 바라보고,
럭키는 오물 속에서 발견된 채 심장사상충·기생충 감염, 그리고 곧 최소 9마리의 아기를 출산합니다.
이 아이들이 세상을 지옥으로만 기억하지 않도록, 치료와 보호를 위해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김씨는 "(국무회의에서 이 대통령 발언을 듣고) '회피형 대통령'이라는 단어가 떠올랐다"며 "지지하는지 반대하는지 얘기는 하지 않고 '헌법에는 위반되지 않지 않는다'라는 식으로 말 하는 것은 본인이 막중한 책임을 지기 싫다는 공무원의 태도"라고 질타했다.
https://t.co/M8LY9XUkCa
보완수사권하니까 생각나네요
1년동안 온라인으로 합성사진+살해협박+성희롱 등등 당했는데
수사관이 이런거 못잡는다고 포기하라고 함…근데 여성 수사관이 얼마뒤에 가해자 특정했어요
그날 조사실에 있던 다른 여성분도 포기하라는 식의 이야기를 듣고 있는걸 봤어요
전 그 분 우는 모습이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아 이게 진짜 개쓰레기 같은 발언인데 140자로 이 개쓰레기 같은 점을 설명할 자신이 없다. 그러니까 돈 없으면 구정물이나 마시고 뒈져라...라는 뜻. 생수 팔아먹는거 정당화 하려고 한 말인데 아프리카 아이들이 더러운 물에 분유 타먹고 죽을 때 침묵한 회사가 할 말이 아님.
'사택감치'(私宅監置)
1950년에 중지되었다고는 하나 나중에도 계속 몰래 집에 환자를 감금하다 적발하는 일이 있었다고 하고 비교적 최근에도(2018년) 고베의 한 가정집에서 환자를 가둬서 보호하던게 밝혀져 논란이 된 적 있다고 함
저런 격자 감옥을 자시키로우라고 부른대
강을 헐값에 사들여서(300만 리터당 2~3달러 정도)그 물을 고대로 병에 담아서 현지 주민들한테 지들인 사들인 가격의 두 배 정도의 가격(4.5달러)에 팜. 진짜 병에 담기만
한건데... 그래서 인권에 깨끗한 물을 얻을수 있다고 유엔이 결의안 내니까 그게 왜 인권이냐고 과도하다고 비판 영상 찍음
여기에 첨언하면 전 유엔 식량특별조사관 장 지글러의 책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을 보면 네슬레가 아프리카나 남미 지역의 식량난에 가장 큰 악영향을 주는 대표적 악덕 기업이라고 욕함
심지어 이놈들 생수 사업도 해서 불법 정수한 물을 천연 광천수로 속여팔고 아프리카 일대의 저수지,
단기 사무직 찾다가 육휴 대체자 구하는 회사 몇곳 봤는데 다들 공고에서 강하게 못을 박더라. 절대 절대 계약 연장은 없다고. 육휴를 쓸 수 있고 대체인원까지 구해주는 회사 분명 드물지만 땜빵에겐 수많은 업무 스킬을 요구하고 근데 최저고 잠깐 쓰고 버리고-이게 아무 문제 없다는게 너무 이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