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바닥 마르자 바닷물 역류…"수돗물서 짠맛이" 초비상
정전뿐 아니라 가뭄도 위기입니다. 경북 포항에서는 강물이 말라붙었습니다. 그 자리에 바닷물이 역류해서 흘러 들어갔습니다. 수돗물에서는 짠맛이 난다고 합니다. 경북 청도에서는 아예 수돗물이 끊기기 직전 상황까지 갔습니다. 녹조도 심각합니다.
등록 2026-08-04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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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의 전략투표가 이번이 처음도 아니고 각 후보 지지자들 전부 다 하고있는데 누구쪽 콕집어 경고 얘기하면서 의원들 줄세워서 지지선언하고 신천지 끌어들여서 당에 똥칠하는건 경고 한마디 안하고 냅두고? 심지어 이젠 선거중에 룰 변경하잔 소릴 하질않나ㅋ 진짜 이렇게 추접스런 전대 처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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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오전 9시 30분경 70대 남성 A 씨는 포항시 남구 효곡동에서 공공근로사업으로 쓰레기 줍기 작업을 마치고 휴식하던 중 쓰러졌다. A 씨는 오전 9시에 작업을 시작했고, 작업을 마칠 때쯤에는 어지러움을 호소한 것으로 전해진다. A 씨는 병원에 이송되었지만...
[단독] ‘성폭력 공론화’ 지혜복 교사에…서울교육청 “형사고발 취하”
지혜복 교사는 “지난 1월 법원이 공익제보자로 인정했을 때 서울시교육청과 중부교육지원청이 마땅히 했어야 할 조치”라며 “해임도 모자라 공익제보자의 입을 다물게 하기 위해 형사고발 조치까지 한 데 대해 교육청은 책임 있게 사과하고 유사한 일이 다시 벌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등록 2026-08-04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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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페이스북
당헌당규에 따르지 않고 투표 방법을 바꾸고
당규에 맞지 않으니 당규 개정을 하고
당헌당규상 출마가 불가능하니 예외로 출마시키고
전당대회 시작할 때는 아무 말도 없다가
도중에 갑자기 추가 투표를 해야한다고 룰을 변경하려 한다.
이게 민주당 전당대회가 맞나...?
‘윤석열 거짓말’ 사건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의 실형이 나왔습니다. 지난달 2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순표 부장판사)는 김건희 특검이 재판에 넘긴 2개 혐의를 모두 인정했습니다.
'윤석열 거짓말' 재판의 쟁점은 2개입니다. 뇌물 수수 혐의로 수사를 받던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에게 변호사를 소개하고도 안 했다고 말한 것, 건집법사 전성배를 수도 없이 만났음에도 만난 사실이 없다고 말한 것입니다. 이 중 변호사 소개 의혹은 뉴스타파 기사로 시작됐습니다. 뉴스타파는 2019년 7월 윤석열 검찰총장 인사청문회 당일 변호사 소개 사실을 시인하는 윤석열의 2012년 녹음파일을 공개했습니다. 보도 7년만에야 보도 내용을 사실로 인정하는 법적 판단이 나온 겁니다.
윤석열이 20대 대선에서 유포한 허위사실은 더 있습니다. 배우자 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장모 최은순의 사기 관련 거짓말 등도 397억여 원이 걸린 재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윤석열과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산 넘어 산이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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