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you have a Gmail account, you need to read this.
Google's AI now scans your emails and attachments, bank statements, tax files, medical letters, all of it. It turned on by default, and there's a class-action lawsuit over how.
Here are 5 moves to shut it off, the switch is hidden in two places:
메르키트 개세끼들 이야기
지가 죽여놓고 퇴뢰에게 "니들도 똑같았을 걸?"을 박는 돼카안의 인성과는 별개로 메르키트는 정말 그랬을 것이다.
일단 같은 중세 몽남들이다.
민도가 서로 다를 게 없단 것이다.
메르키트 세끼들은 칭키즈칸의 엄마와 아내를 납치한 전적도 있다. 심지어 칭키즈칸의 엄마는 부족에서 가장 가난하고 늙은 전사에게 첩으로 줬다.
아들에게 양가죽 누더기만 걸친 자신의 모습을 보이는 것이 부끄러웠던 엄마는 아들이 구하러오자 바로 자살해버린다.
또 저때 칭키즈칸의 아내가 낳은 아이가 주치다. 주치의 모든 불행은 메르키트에서 시작된다.
메르키트 몽남들이 지면 어떻게 되는지 잘 알고 있는 이유가 이것이다. 지들도 똑같이 해와서 그렇다.
쿨란이 어떻게 웃을 수 있는가? 안 웃으면 뒤졌을 것이다. 쿨란은 칭키즈칸의 군사원정까지 직접 따라다니며 비위를 맞췄다.
사랑받지 못하면 쿨란에게 기다리는 미래는 메르키트가 해왔던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 것이었다.
중세 몽남은 언제나 여성의 재앙이었다.
누가 옳고 그른지, 선하고 악한지, 호오를 가릴 필요가 없다.
집사 속 기록된 돼카안과 퇴뢰게네의 로멘틱한 첫만남으로 글을 마친다.
"차가타이! 가서. 저들을 겁탈합시다!"
🇰🇷 UNDERTALE: The Determination Symphony in Seoul
전설적 인디게임 ‘언더테일(Undertale)’을 심포니로!
무대 위 스크린에 펼쳐지는 게임 플레이 영상과 함께
25인조 오케스트라가 언더테일의 명곡들을 연주합니다.
잊을 수 없는 캐릭터와 명장면,
치열했던 전투와 감동의 순간들이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선율과 함께 눈앞에 펼쳐집니다.
일시: 2026년 10월 9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장소: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
가격: SS석 154,000원 / S석 132,000 원 (전석 지정좌석)
관람 시간: 약 150분 (인터미션 20분 포함)
예매: 티켓링크 단독
* 예매 오픈: 2026년 8월 10일 월요일 오후 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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