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측에서 대선 기간 동안 문 대통령 만나려고 시도 안 했겠습니까. 선거 기간 내내, 그리고 이후 한참 동안도 이낙연 측의 예방이 성사되지 않았다는 점은 어째서 아무도 얘기하지 않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문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의 성공을 미적지근하게 지원한 것도 어니고요.
[긴급 범시민 서명운동 제안]
"늦어도 괜찮습니다!"
택배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폭염 대책 마련을 촉구합니다.
택배노동자들의 생명과 안전을 바라는 국민들과 시민사회, 노동계, 진보정당 모두의 힘을 모아 폭염 피해를 막아냅시다.
🙏 서명운동 링크
https://t.co/dh61znZpvO
아닙니다. 피해호소인이라는 용어는 이미 예전부터 여성계와 범진보진영에서 사용해오던 용어입니다.
이미 ”-호소인“이 조롱의 밈이 돼버린지 오래여서 이런 정정 노력이 무슨 의미가 있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이전 제 트윗 첨부해 봅니다.
https://t.co/DXSETwTUmN
“8일 기준으로 현재 국회에 계류된 중처법 개정안은 모두 5건이다. 주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낸 개정안은 중대재해의 예방과 경각심 높이기에 초점이 맞춰져 있고,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발의한 개정안은 해당 법의 유예나 처벌 완화 등을 주고 담고 있다.”
https://t.co/bxhiTsthd2
우리 사회의 다수가 윤석열의 조국 일가 도륙을 응원하던 때에 만약 문 대통령이 꼼수를 써서라도 윤을 해임했다면, 문재인정부가 법치를 내버렸다며 난리가 났을 거고, 지금 윤을 내치지 않았던 걸 실책이라 하는 바로 그 인간들은 ‘왜 그리 무리해서 윤을 내쳤냐’고 욕했을 거다.
“"역시나 조용한 유가족에게 진실을 말해주는 사람은 없었다"면서 김유진(45)씨는 느리게 고개를 끄덕였다. 그 한 번의 끄덕임 속에는 지난 6개월간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이 '착한' 유가족으로 겪어야 했던 일들이 함축되어 있었다.”
https://t.co/VJZrBmtSjV
문재인 : 얼마나 많은 분들이 함께 할까 걱정을 했었다. 왜냐하면 다들 요즘 책을 읽지 않는 시대라고 하니까. 근데 와서 보니까 정말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고 계셔서 정말 고마운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도 우리 젊은 세대들이 책을 많이 읽으면 우리 사회사 살만한 세상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윤건영] 검찰은 서면조사 조차도 한 번 없이 기소했습니다
법원은 울산에 살고 있으니, 먼 서울이 아닌 울산지법으로 옮겨달라는 요청도 거부했습니다
도대체 이게 정상입니까
재판을 거부하는 것도 아니고 가까운 곳에서 재판을 받게 해달라는 것이 안 되는 이유가 대체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