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여당의 새벽배송 확대는
쿠팡에 면죄부를 주고, 정용진 등 유통재벌만을 위한 정책입니다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몰고 골목상권까지 붕괴시키는 새벽배송 확대가 아니라, 쿠팡 규제와 투기자본에 의한 홈플러스 사태부터 해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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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는 결코 우연한 사고가 아니다. 2019년 정밀안전진단 D등급 판정과 반복된 경고에도 서울시는 교통체증을 이유로 철거와 보수를 미루며 위험을 방치했다. 속도전·야간공사 속에 안전은 뒷전으로 밀렸고, 결국 노동자의 목숨을 앗아가는 참사로 이어졌다. 서울시는 책임을 인정하고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실효성 있는 재발방지 대책을 즉각 마련하라.
민주노총은 유명을 달리하신 모든 분께 깊은 애도를 표한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무너져 내리고 있을 유가족 여러분께도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병상에 계신 분들의 쾌유를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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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사태, 이지경으로 만든 MBK 김병주 어떤가요! 잘 먹고 잘 살고 구속되지도 않고 금융제재도 안 받고 있습니다. 사모펀드 키운 정부가 나서서 책임져야합니다.홈플러스 정상화하갰다던 정부, 약속도 지켜야합니다.
홈플러스 정상화를 위한 정부개입 촉구 무기한 단식농성 13일째입니다.
고진수 관광레저노조 세종호텔지부장님이 경향신문과 한 인터뷰 기사입니다.
법원이 밝힌 구속 사유는 ‘도망할 염려’였다.그는 “호텔에서 4년, 고공에서 1년을 일터로 돌아가기 위해 싸웠다”며 “투쟁하는 노동자에게 ‘도주의 우려’라는 표현은 너무 모욕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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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때마다 약속을 했지만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정부의 답변을 요구하였으나 끝내 답하지 않았고, 청와대로 향하던 홈플러스 노동자들을 가로막고 짓밟았습니다.
함께 해주십시오.
▪️ 5월 26일(화) 오후 7시
▪️ 동화면세점 앞 (광화문역 6번 출구)
▪️ 문화제 후 청와대로 행진
화장실 가는 것도 이렇게 힘든 사람들이 많다니...
얼마 전 세계적 권위의 국제 시상식 [휴스턴 국제 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다큐멘터리 <싸느냐, 참느냐 화장실 전쟁>을 다시 한 번 소개합니다
화장실은 가장 사적인 공간처럼 보이지만, 누군가에겐 마음대로 갈 수조차 없는 곳이기도 합니다. 철도기관사, 가스 안전 점검원, 조선소·건설 노동자들까지. 제때 화장실 가기 어려운 사람들의 현실을 따라가며 우리가 미처 몰랐던 ‘화장실 인권’을 노동의 시각에서 들여다봅니다
화장실 가기 어려운 직업이라서
물도 커피도 참고 일해야 했던 사람들
우리는 왜 기본적인 생리 현상조차 참고 일해야 했을까요
EBS 다큐프라임
<싸느냐, 참느냐 화장실 전쟁>
유튜브에서 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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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 표현에 제동을 걸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일부 극우 커뮤니티에서 시작된 ‘혐오 표현 놀이’가 공격적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플랫폼의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의 규제와 함께 이를 용납하지 않는 사회적 합의가 시급하다고 입을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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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25일 민주노총 속보
“대통령 면담을 요구한 마트노동자를 경찰이 폭력적으로 강제해산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단식농성단은 대통령을 만나 입장을 듣고자 했지만 면담 요구가 가로막혔다. 이 과정에서 12일째 단식투쟁을 이어 가는 노동자들이 경찰에 의해 무자비하게 끌려 나갔다. 특히 여성노동자들을 다수의 남성 경찰이 끌어내며 인권침해 행위가 자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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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호텔 고진수 지부장 석방 촉구 의견서 연서명]
지난 1차 연명에 참여하지 못한 동지들이 계시다면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여 링크: https://t.co/mwt1pVV0TX
연서명 마감: 2026년 5월 15일(금)
의견서 내용: https://t.co/NQkw2hEf1g
260511_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전직 대통령 활동지원 조례' 공약 규탄 기자회견
○ 사진링크 : https://t.co/W27k8uPVhQ
추경호 후보가 '전직 대통령 활동지원 조례'를 공약했습니다. 국정농단 등으로 탄핵과 예우가 박탈된 전직 대통령을 지원하겠다는 것은 도대체 무슨 발상인지 모르겠습니다.
세종호텔 해고자들과 연대자들이 세종호텔 로비를 점거, 연좌중입니다.
고공농성 336일만 고진수 지부장이 내려와 교섭에 나섰지만, 세종호텔 측은 복직과 관련한 어떠한 안도 갖고 나오지 않고 그저 위로금만 얘기할 뿐이었다는 겁니다.
<노동과세계> 속보입니다.
https://t.co/o257zTOai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