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84Nah 근데요 저는 부드러운 말투로 글을 썼는데요, 단번에 이해가 어렵게 제가 글을 썼을 수도 있겠지만 초면에 욕부터 하시는 거는 많이 무례하네요…. 욱할 수는 있다고 보지만 비난보단 비판을 하시고, 비판을 할 때에는 부드러운 단어 사용을 하면 더욱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고 봐요….
@4qSik2KyqPwpOqN@0984Nah 뭔가 가끔 보다 보면 번역이 너무 이상하게 되는 경우가 있어서 혹시나 해서 달아본 말이에요…ㅋㅋ 당연히 일본인들이 외국인한테 오마에라고 부르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친절한 댓글 감사드려요!(+닉네임 아주 정확하게 쓰셨습니다)
@pasuta0141 일본에서는 부모님께서 엄청나게 엄격하지 않은 이상 어른께 존댓말을 쓰는 문화라는 것이 한국과는 달라서 흥미롭네요. 물론 요즈음 저와 같은(미성년자, 10대) 어린 세대에서는 한국에서도 부모님에게 반말을 하는 문화가 꽤 널리 퍼져있긴 하나, 그렇다고 다른 어른에게는 반말을 하지 않기에
그러한 것에 대해서는 의견 얘기, 충고 혹은 약간 이상의 정도이면 충분하지 비난을 해서는 안된다고 봄. 또한 다시 말하지만 타국의 문화를 이해할 때에는 해당 국가의 문화에 기반해서 이해를 해야 한다고 봄. 국가의 문화가 모두 같지 않기에 더욱 섬세하고 다양하고 객관적인, 한 발자국 떨어진
@4qSik2KyqPwpOqN@0984Nah 난 저 사람이 ‘일본’의 ‘애’가 어른한테 반말하는 문화를 보고 욕하는 걸 보고 쓴 글이고, 당연히 점원 등이 ‘お前’ 등의 무례한 경어를 쓰는 걸 옹호한 게 아님…. 오해를 안했다면 미안하지만, 오해를 했다면 오해를 풀기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