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거기서 끝이면 거기까지가 님의 한계겠죠... 가능을 느끼는건 개인 자유라지만 연출과 시대상이 말해주는게 분명 있는데 님이 그 안에 훨씬 많은 함의를 배제하고 몰락과 침범의 섹시만 보고 있잖아요... 나치 군복이 섹시하다고 해서 우리가 나치가 저질렀던 일들을 배제합니까? 황당하네
[농담성 대본충 꼰대] 비지터를 국가폭력으로 해석하고 그러니 진지하게 다뤄야 한다는 사람들 무슨 말인진 알겟는데 대본을 제대로 읽은 건 아니라고 생각함 그 안에 훨씬 많은 함의가 있는데 그거 하나만 이해하셔서 그런 것 같아요... 몰락과 침범이 섹시해질 수 잇다는 건 본의든 아니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