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b My favorite ChatGPT work trick: paste a giant email thread or a dense report and ask "what do I actually need to know?" 20 minutes of reading → 20 seconds. Wildly underrated.
@thsottiaux Hi @thsottiaux, I posted about why I switched to GPT-5.6 Sol, but I haven’t received the Codex credit yet. Could you please check whether my post qualifies? Here’s the link: [https://t.co/c0yNV5sLdk]. Thank you!
@thsottiaux I switched to GPT-5.6 Solo because it handles my real work better: Korean privacy and legal documents, large PDFs, Python data pipelines, and Windows/Codex debugging. It needs less babysitting, catches more edge cases, and feels like a second senior analyst-engin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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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 what if we gave you $100 in Codex credits if you tell us what you love about GPT-5.6 Sol or why you switc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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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co/8mU93eA13i
@sama Some people are just lucky. Most of us aren't.
I figured lottery shops might be the same way — so I mapped every winning store in Korea. The number on each pin = how many times it's hit
Built it with an LLM. 3,000 active users in two months, pure word of mouth. 🍀
@yeoulabba 36개월 미만 금지는 사다리 걷어차기가 아닙니다.
가혹행위 금지 측면이 더 강한거에요. 한국어 체계도 안잡힌 애들을 더 멍청하게 만들고 있는 걸 막는거고 사교육업계가 정신나간 짓을 하는걸 막는 취지지요.
몸 다 망치는 강한 약물 금지법 같은거지 더 나은 사람을 만들기 위한 건 아니지요...
대한민국 시멘트 제조 공정의 심각한 문제점
글 출처 : 페이스북 최병성님 글
여기는 중국 시멘트 공장입니다.
시멘트공장 전체를 주욱 돌아 본 후
연료 창고를 보여 달라고 했습니다.
뜨거운 햇살 아래
한국과 똑같이 생긴 연료 창고로 향했습니다.
갑자기 창고 가까이에서 공장 책임자가
딱 여기까지만 볼 수 있다며 발길을 멈추었습니다.
커텐이 처진 창고 안은 보여 줄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참으로 난감했습니다.
제가 중국까지 날아 온 곳은 바로 저 창고 때문인데 말입니다.
그대로 발길을 돌릴 수가 없었습니다.
한숨을 크게 쉰 후.............
내게 이 창고가 가장 중요하다.
꼭 보고 싶다~고 간청했습니다.
저 창고를 봐야 온갖 쓰레기로 가득한
한국시멘트공장과의 차이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공장 책임자가 좀 더 높은 분께 물어봤습니다.
그분이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얼릉 창고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답을 찾았습니다.
중국에 온 목적의 50%를 달성했습니다.
창고 안엔 오직 석탄만 있었습니다.
어디를 봐도 폐타이어, 폐합성수지 등의 쓰레기가 없었습니다.
중국 시멘트공장은 유연탄만을 연료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시멘트공장 책임자에게 물었습니다.
쓰레기를 사용하지 않는 것은 이 공장만인지?
아니면 다른 시멘트공장들도 같은 상황인지?
이 시멘트공장 계열사가 수십개인데
국가 시책에 따라 모든 공장들이 똑같다는 대답이었습니다.
그리고 헌옷을 조금 태우는 공장이 있기도 하다고 했습니다.
아.... 슬픔이 밀려왔습니다.
한국시멘트와 중국시멘트의 차이 중 가장 심각한 것은
악취입니다.
시멘트는 석회석이라는 돌로 만든 무기물입니다.
무기물에 냄새가 날 수 없습니다.
그동안 시멘트업계가 주장해 온 내용이지요.
그런데 한국시멘트로 만든 콘크리트에는
평생 처음 맡는 끔찍한 악취가 진동합니다.
폐타이어, 페합성수지, 폐플라스틱, 폐유 등
온갖 쓰레기의 유해물질이 다 사라지지 않고
시멘트에 잔류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중국산 시멘트로 만든 콘크리트에는 악취가 없습니다.
이런 쓰레기가 들어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중국산 콘크리트는 맑은 회색에 깨끗한 돌내음만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왜 아토피로 고생할까요?
바로 온갖 쓰레기로 만든 시멘트 때문입니다.
이제 바꿔야 합니다.
국민의 건강을 위해 반드시 바꿔야 합니다.
32평 아파트에 들어가는 총 시멘트 값이
고작 200만원도 채 되지 않는데
우리가 쓰레기로 만든 시멘트 집에 살아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오늘 아침 아내가 내게 잘 아는 동생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8억에 분양받은 아파트가 공사비가 계속 증가해
14억이 되어 분양비 납부하느라 수년동안 큰 고통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준공되어 전세가 13억원으로
단 돈 1억만 있으면 아파트를 준비한 꼴이 됩니다.
이게 다가 아닙니다.
지금 그 아파트 매매가격이 30억원으로 큰 돈을 벌었다는 것입니다.
이 30억원 짜리 아파트에 들어간 쓰레기시멘트 가격은
200만원이 채 되지 않습니다.
이 아파트 공사가 한창이던 작년여쯤에
시멘트독 막아주는 돌가루를 바르는 옵션에 대해 문의가 온 적이 있습니다.
시멘트 총 가격은 200만원에 불과한데
시멘트 독 막는다며 시멘트 가격에 몇 배나 되는 돈을
옵션으로 제시되고 있었습니다.
중국처럼 쓰레기 넣지 않은 깨끗한 시멘트로 집을 지으면
이런 추가 요금이 필요 없는데 말입니다.
참 웃기는 대한민국입니다.
중국 시멘트와 한국 시멘트의 차이.
슬플 정도로 차이가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