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이대로 방치해도 되나?]
친일신문 조선일보의 후쿠시마 변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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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원전 사고 후 주변 일본인은 백혈병 등 다양한 암환자가 수백배 급증했다.
그런데도 한국인은 후쿠시마 수산물을 먹어야 한다고 강조하는 조선일보 기레기들!
살인미수로 구속하라
"학자금 못 갚은건 청년 잘못, 청년은 종일 PC방"..경남도의원 '청년폄하' 후폭풍https://t.co/uf35NTHNmc
자한당 예상원 도의원은 "학자금 대출을 안 갚은 학생과 청년들을 유추해보면 본인의 잘못이 더 크다. 99% 본인의 문제다"라고
청년단체 "빚의 굴레를 청년의 문제로 치부할 수 없어" 사과 요구
교수나 학자 출신 관료들의 한계는 “논리로 입은 앞서나 결행에는 뒷짐”이다.
이런 전형을 김상조란 위인이 잘 보여주고 있다.
그는 훌륭히 조직 속에 녹아들어, 존재감도 없다.
“신문부수 50%가 파지”…‘부수밀어내기’ 공정위 의지에 달렸다
출처 : 미디어오늘 https://t.co/BvgUiM8d8F
작년 6월 지자체 선거에서 괴멸 수준의 패배를 하자, 잘못했다고 읍소하던 모습들이 선하다.
채 1년도 안되는 동안, 숱한 망언과 막말의 퍼레이드와 부도덕한 오만함만 보여주는 자한당.
징계한다고 하고는 매번 시간 끌다가 없던일로 유야무야하는 꼬락서니야 말로 징하다. https://t.co/Hx8v3WgrX1
10여년 전에 “황제 식단” 우운하며 조롱하던 넘!
자한당의 정체성을 그대로 보여준다.
피해자 상처받은 자들에 대한 연민은 커녕 혐오와 증오만 드러내는 해괴한 유전자 집단!
한국당 차명진 전 의원 "세월호 유가족, 징하게 해쳐 먹는다" 막말 - 경향신문 https://t.co/oZA7OmVN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