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다가 시스템의 빈틈을 이용해서 꼼수를 쓸 수는 있음. 안하면 좋지만 그럴 수는 있음.
근데 그 꼼수를 쓰는 것이 정당하고 도덕적이라고 만인이 인정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정정당당하게 꼼수 안 쓰는 사람이 폐급이라고 주장까지 하는 건 진짜 좀 도리를 넘어선 짓이 아닌지.......
당시 경남선관위는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8급 이하 경력공채로 5명을 뽑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최종합격자 5명 모두 여성으로 구성되자, ㄱ씨와 ㄴ씨는 남녀 성비 조절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점수를 고친 뒤 여성 합격자 2명의 면점심사 점수를 낮춰서 불합격시키고, 남성 불합격자 2명의 점수를 높여서 합격시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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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고 교장 "배재고 외 경기서도 비하 발언... 교육 못 한 어른들 책임"
"어른들의 잘못이 크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교육하지 못한 어른들의 책임이기 때문에 저 또한 마음이 무겁다. 광주뿐 아니라 전국 모든 교육 관계자가 특정 지역, 성별, 계층에 대한 혐오와 조롱이 부적절하다는 것을 가르쳐야 한다. 이는 어느 시대를 살아가든 적절하지 않은 태도다. 교육 현장에서부터 바로잡아야 한다. 특히 야구장도 교육의 장이다. 야구장에서 비하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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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중국 프로축구팀 산둥타이산 일부 팬이 홈에서 열린 광주FC와의 아시아챔스리그 경기에서 전두환 사진을 걸고 도발했다가 구단 자체가 이리 되었다 합니다.
충격 '전두환 얼굴 도발' 中 구단, AFC 철퇴 맞았다! '2년 대회 참가 금지' 중징계…'무려 12억' 손실 https://t.co/iYBCYxdahu
“스타벅스 가야지”…고교야구서 배재고 구호 논란
오늘(2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 고교야구 선수권 대회에서 배재고 일부 선수들이 광주일고 선수들을 향해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 데이”라는 구호를 반복적으로 외치는 모습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했습니다.
수정 2026-06-29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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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글 인용에서 봤던 것 같은데, 내가 이 때 금화 발견 후 길에서 챙기고 주변청소하고 하는 걸 모 커뮤니티에서 가져가 조리돌렸다고 함
캣맘 어쩌구 털바퀴 어쩌구 했던 모양인데
내가 구조해서 키우는 거 보고 '오.. 키우시네?' 뭐 이런 소리가 붙음
그래서 하는 말임
이 인간들은 환경이고 뭐고 딱히 대의도 신념도 행동도 없음
할 줄 아는 건 키보드 토독이며 누가 했던 아무말이나 주워섬기는 게 대부분임
또 맥도날드 키오스크에서 고통받으시는 선생님들 도와드리며 화가 머리 끝까지 나고 이 사회의 시스템에 대해 회의하게 됨… 심지어 여기 종로3가 점이고 65세 이상 비율이 70%인데 받으면 대면주문 좀 받으면 안되는 것인지 “우리가 늙어서 그래 미안해요” 같은 사과를 왜 들어야 하는지
"티켓이 하루 만에 팔렸을 때 집에서 혼자 울었어요. 안도감보다도 여성 예술가로 살면서 삼켜낸 많은 순간에 대한 분함이었던 것 같아요."
‘영희 페스티벌’에는 분야를 막론하고 오직 여성 창작자들이 출연한다. ‘영광’(榮)과 ‘기쁨’(喜)을 되찾겠다는 포부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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