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지난번부터 컬리 배송 너무.. 이전부터도 종종 문제는 있었다만 직전에는 버터가 생짜바리로 그냥 와서 포장지가 까져서 오고 이번에는 두부면이 포장이 터촬려져서 안에 든 물이 다 새질 않나 근데 분명이 배송할 때 알았을 거 같은데..🥹 배달 완료 알림 온 지 한 15분도 안됐을 때 나갓다고요
제가 그 책을 사려고 하니 저에게 삘이 오셨나보다!! 하셨던 그분이신가요? 현장을 다 보셨다면 제가 카드를 내미는 순간에 남작가분이 제가 쓴 책입니다 하신 것도 보셨을거고, 제가 남작가는 소비하지 않는다 한 것도 들으셨을텐데요.
그럼 뭐 무례를 저지르기 않기 위해 책을 사야했을까요?